당장 생각나는건

추운 겨울

닝겐이 사는 오두막집에 찾아오는 아종들

주인은 살갑게 맞아주고 호강하는 아종들

그 모습 보면서 들어가기 전 아종들 행동을 흉내내는 실장석

실장석 계속 털리다 강행돌파하는데 아종들이 줘패고 끝


이건 웃겨서 좋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