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건 추운 겨울 닝겐이 사는 오두막집에 찾아오는 아종들주인은 살갑게 맞아주고 호강하는 아종들그 모습 보면서 들어가기 전 아종들 행동을 흉내내는 실장석실장석 계속 털리다 강행돌파하는데 아종들이 줘패고 끝이건 웃겨서 좋았다 ㅋㅋ
실등석이 실장석한테 알까는 것도 재밌었지
나도 본문 글 생각나서 글 적은건데ㅋㅋ
메로나구이인가 실홍석 주인공인 장편씀. 기본적으로 필력 있는 양반이니까 볼만할걸. 물론난안봄
ㅇㅇ실장석이 먹이사슬 밑바닥인걸 알게되는스크.실등석이 알까는거,저실장이 모기한테 피빨려 뒤지는거.거의 방구석여포가 안에서 센척오지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