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극입니다. 실화 바탕이 아님


A는 평범한 청년으로 여자친구에게 돈이 퍼주는 호구였다. 


그는 자기 부모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주려고 했지만


그뒤 여자친구가 연락처를 바꾸고 잠수타는 바람에 멘붕하였다.


A는 참피탐정에게 의뢰하기로 한다. 


참피탐정 : 그런데스우? 안타까운 데스우


A : 좀 찾아줘라


참피탐정 : ㅇㅇ


참피 탐정은 A의 여자친구 연락처를 가지고 변호사를 찾아갔다. 


변호사는 인터넷 아이디, 전화번호라도 있으면 관련기관에 서류를 넣어서 사실조회확인서를 받아와서 


사람을 추적할수있다. 


그러니까 연락처만 있어도 사람의 추적, 신상정보, 뒷조사를 할수있다. 


참고로 이성교제하는 사람을 뒷조사하고 싶으면 흥신소보다 이혼전문변호사가 낫다고한다.


A는 참피탐정에게 1천만원을 줬지만 


참피 탐정은 변호사에게 300만원만 주고 A의 전 여자친구를 추적해달라고 했다.


변호사는 유능하게도 추적해주었다. 


참피 탐정은 A에게 그의 여자친구 집주소를 주면서 말했다. 


참피탐정 : A씨, 절대로 범죄를 하면 안되는데스. 범죄를 저지르면 내가 경찰에 신고하여 너는 추적당하는 데스


A : 걱정마라


A는 미리 준비한 자동권총을 숨기고 여자친구의 집 근처에 숨어있다가 엎드려 쏴 자세로 여자친구를 쏴버린뒤


공개 인질극을 벌였다. 


참피탐정은 TV로 인질극 사실을 듣고 놀라서 현장으로 갔다.


A : 나는 억울하다~~~~


특수부대가 출동했다. A가 권총으로 여자친구를 겨누자 특수부대는 A의 다리를 쐈다. 


A : 크악~


특수부대 : 총을 버려!


A는 특수부대를 향해 총을 난사하다가 특수부대의 오조준 위협사격의 오발에 맞고 허무하게 죽었다. 


A의 여자친구는 자신이 A를 호구로 이용하여 돈을 뜯고 버린 사실은 감춘채 A를 나쁘게만 말할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참피 탐정이 현장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상황은 늦었다. 


참피 탐정은 예전부터 공감해야할데는 안하고 공감하면 안되는데에만 공감을 하는 기괴한 부분이 있었다. 


그는 A의 권총으로 A의 전 여자친구를 정확히 조준하여 쐈다. 


특수부대는 참피 탐정에게 총을 쐈지만 A의 전 여자친구는 이미 죽어가고 있는 중이었다. 


참피 탐정은 점프하여 특수부대의 중기관총을 빼앗아 난사하면서 도주했다.


특수부대는 참피 탐정이 공터로 숨은걸 보고 추적, 포위하였다.


그날 밤, 


특수부대는 야간 사격을 하기로 했다.


야간사격은 어두울때 목표물을 사살하는 사격으로


1. 총을 든 사람들이 포위하고 대기한다.


2. 지휘관이 목표물을 관찰


3. 목표물이 눈에 띄이면


4. 지휘관 : 한발~  이라고 명령한다. 


5. 총을 든 사람들은 1발만 쏴야한다.


6. 또 다시 지휘관이 목표물의 움직을 포착하고 "한발~"이라고 쏘면 


7. 총든 사람들이 또 1발만 쏴야한다.


이 사격의 중요함은 총든 사람들이 "한발쏴라"고 명령받으면 1발만 쏴야지, 2발이나 3발 혹은 그 이상 쏘면 안된다는 것이다.


야간사격을 피하는 참피탐정은 무장한 헌병대들이 육공트럭을 타고오자 나뭇가지로 자동차 라이트를 파괴했다. 


그리고 발포하는 군인들을 향해 뛰어들어서 격투를 벌이고 대부분 중상을 입혔다.


이번 사건은 참피 탐정이 이상한데 공감하여 벌인 이야기로 마무리되었다. 


참피 탐정은 훈방조치되었는데 그는 여전히 살인특권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다.




참피탐정은 전 특무실장으로 국제 특무실장 감축 조약으로 인해 특무실장에서 짤리고 탐정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냥 "참피 VS 특수부대"로 쓸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