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옛날의 일이었다.
인류가 실장석과 지구의 패권을 두고 싸우다가 결국 이긴뒤의 일이었다.
애호파 K는 사육실장일가와 살고 있었다.
이 일가는 현명하고 가족애가 몹시 깊었다.
그녀들은 청소를 직접 돕는 등 아주 좋은 실장석일가였다.
어느날, 그녀들은 실수로 주인의 중요한 물건을 망가뜨렸다.
주인은 매우 놀랐지만 대인배답게 실장석일가들을 용서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좋았겠지만 K의 사육실장들은 머리가 좋았기때문에
주인이 그녀들을 용서했어도
주인의 반응을 보아서 이번에 매우 큰일이기때문에 나중에 뭔가가 있을거라고 짐작했다.
물론 주인은 정말 대인배라서 그녀들을 진심으로 용서하고 앞으로도 여러가지 나쁜 상황을 생각하여
인내하기로했다.
하지만 사육실장일가들은 다르게 생각했다. 그녀들은 서로를 지키기위하여 결국 주인을 제압하기로했다.
밤 : 앞이 안보여서 불가능했다.
낮 : 주인이 낮잠을 자는 때였다.
그녀들은 나뭇가지로 주인공의 귀 밑과 목 사이를 찌르기로 했다.
그 부분은 회중혈인가 중회혈이라고 해서 잘못때리면 죽는다고 한다.
사육실장일가들은 자신들을 지키기위하여 주인이 낮잠을 자는 때에 그 부분을 때렸다.
주인은 왠지는 몰라도 사육실장들이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해서 으아아악 하며 쓰러지는 척했다.
어미 : 이긴데스!
아기실장 : 주인의 보복을 막은테치?
여동생 : 이제 어떻게 하는 테치?
어미 : 도망가는 데스! 시체는 이대로 두면 되고 우리들은 이 인간의 지인들이 오기전까지 모두 챙겨서 떠나는 데스!
주인 : 그랬구나!
주인은 배신감에 분노하여 그녀들을 잡아서 심문했다.
비록 오해가 있었지만 자신의 생명을 노리자 결국 학대치사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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