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학대파의 집에서


공원 근처 토굴에는 선량하고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은 들실장일가가 살고 있었다. 


그녀들은 인간과 무관한 사람을 살고 있었으나 학대파의 위석탐지기으로 추적당해서


그의 집에 감금되어있었다.


학대파는 그녀들을 학대치사로 끔찍하게 죽여나갔다.


데샤아아아아!


테챠아아아아


레챠아아


레퍄아아아아


지벳!!!


자실장만 자신의 어미, 자매들이 죽자 분노로 카오스 실장으로 각성하였다.





학대파 : 뭐...뭐지...


카오스자실장 : 인간씨, 나의 여동생을 풀어주는 테치!


학대파 : 카오스...


학대파는 도로리를 꺼내서 던지려다가 끔살되었다.


카오스자실장은 여동생과 함께 집밖을 나갔다.


카오스자실장 : 학대,학살당하는 실장석들을 구하는 테치


엄지실장 : 레치...








파킨!














학대파는 죽어있는 자실장의 시체를 녹이면서 생각했다.


"기쁜 표정이다. 행복회로가 발동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