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판지 하우스 -


일본의 노숙자들은 골판지나 블루시트 같은걸 모아와서 거처를 만들고 서로 모여서 노숙생활을 했는데


이런점이 실장석이 공원에 터를 잡고 골판지로 집을 만들고 산다는 설정으로 이어진거 같아


실제로 공원에 터를 잡은 노숙자들도 많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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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노숙자들이 이런식으로 골판지로 거처를 만들고 생활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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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제 노숙자는 아니고 노숙자 체험을 위해서 만든 골판지 하우스야


아래에는 골판지 여러개를 이어서 붙이고 위에는 비닐을 덮었어



- 노숙자 사냥 -


믿기 힘들겠지만 노숙자 사냥이라는게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어


http://www1.odn.ne.jp/~cex38710/attackchronicle.htm


위 주소는 2000년 부터 2015년까지 신문기사나 각종 자료에서 모은 노숙자 습격 연표야 


그전이나 그이후에도 노숙자 사냥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노숙자들을 찾아가서 벽돌이나 폭죽을 던지거나 노숙자를 집단폭행 하거나 


기름을 붓고 불을 붙이거나 하는등 노숙자들을 괴롭게 하는걸 노숙자 사냥이라고 불렀대


실제로 사망자도 여럿 나왔고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었던 이야기야


노숙자사냥을 했던 자들이 체포된후 말한 범행동기들은


"화내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스트레스 발산을 위해서였다"

"인간 쓰레기들이니까 죽여도 좋다고 생각했다"

"사회의 쓰레기를 퇴치한다는 느낌이었다"

"죽일 생각은 없었는데 때린후 기분이 상쾌해져서 때렸다"

"재미삼아 습격했다 축구공 차듯이 걷어 찼다"


이런식 이었어 같은 인간 취급도 하지 않고 게임을 한다는 느낌으로 한거 같아


이런 실제사건들이 실장석 학대물의 설정들에도 영향이 있었을거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