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쭈욱 생각 해온건데
참피물이 별 볼일 없는 하류 문화에 똥퀄로 싸질러진게 많잖어
그래서 좆밥 같은 비주얼에도 관심 쉽게 받을수 있는 그런건줄 알고 솜씨 좋은 애들이 종종 나타나서 글 싸는 때가 있는데
같잖은 자캐딸하고 좆같은 직스물이나 말투 구분도 못해서 머법관들한테 털리는 애들 많이들 있었지
그림은 최소한 알아볼만하게 스크는 그럭저럭 개연성있게 쓰면 그만인데
스토리 텔링에서 참피물의 보편적인 스토리 라인은 존나 죽이고 싶게 구는 참피가 끔살 당하는걸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거잖아?
이것만 알아둬도 평타는 치는데
어그로만 실컷 끌고 끊어버린다던가 뭔 개연성 개좆도 없는거 갖다 찍싼걸 작품이라고 내놓거나
단순히 퀄리티가 좋아서 물고 빨리는거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장 최악인건 퀄리티도 이해도도 모두 떨어지는 경우다
그것도 이 바닥에서 존나 오래 지냈으면서 자기만의 세계에 살면서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고 공감해주지 않는걸 계속 찍어내는 놈이 끔찍하다고 생각한다
그야말로 참피만도 못한거지
최악의 경우가 누구에 대한 이야기 인지는 지적 당하는 당사자 본인을 제외하곤 다 알아보겠지?
바로 나!
나 역시 참피가 인간에게 위험이 되고 결국 인간이 역전하여 참피를 죽이는데 성공하는 작품을 그리고 있음. (특무실장은 완결이 안났으니 제외)
정론이네
말고 존나 죽이고 싶게 구는 참피가 끔살 당하는것만 그리라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