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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웅 강퇴는 탄압이 아님. 정당한 강퇴 사유를 가지고 있음.

작가 허락을 받지 않고 글을 썼다던가, 운영진의 권력을 이용하여 회원들을 통제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실패.


2. 물론 당연하게도 철웅 강퇴 때문에 요즘 창작만화 활동이 뜸해진 것은 아님.

대부분의 창작자들은 철웅의 강퇴를 지지했으며, 활동 중단의 이유도 철웅과 전혀 연관 없음.

예를 들면 리틀배돈은 짬피행, 냔냐뇬은 전시 준비 때문에 활동 중단.


3. 철웅이 사회, 정치에 대해 우겨넣는건 풍자가 아님.

사회 부조리에 대해 돌려 비판하는 것이 풍자인데, 철웅 스크는 그냥 지 쓰레기같은 사상 우겨넣은 것 뿐.


4. 실장석이란 캐릭터는 어느 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님.

일본에서 유행을 타면서 컨텐츠화 되고,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살을 붙여 설정을 만든 것 뿐.

그러나 척추센세의 '실장석 재판' 등의 창작물들은 각 개인이 만든 것이니 허락을 받고 후속작을 써야 함.


5. 로젠 작가는 실장석과 로젠의 연관을 부정함.


6. 철웅은 자꾸 타인이 지적한 부분을 적극 반영하였다고 주장하는데, 반영한 게 전혀 안 보임.


7. 철웅 스크가 노잼인 이유는 한국어 어휘력 부족, 본인의 사상 우겨넣기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스토리가 항상 똑같은 게 문제임.

당장 뒷이야기랍시고 싸지른 글들 보면 대부분이 '사실 남자는 죽지 않았다. 참피는 10년간 학대를 받았다.' 이ㅈㄹ


이젠 그냥 제목만 봐도 스크 내용이 눈에 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