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후? 새로운 오네챠인 레후?반가운 레후~ 반가움의 우지댄스 보고싶은 레후?"
"레엣......웬 똥우지챠가 있는 레치."
"여긴 와타치가 닝겐상을 메로메로시켜서 들어온 와타치의 성인레치!오마에는 운치굴에나 들어가는 레치!"
"레뺘앗?! 오네챠 우지챠랑 사이 좋아좋아하려 온것 아니었던 레히이~?"
"이 분충놈이이이이! 감히 어디서 내 우지챠를 차?"
"레뺘아아아앗!아타씨의 헤레후한 홀시가아아아아!"
"우지쨩이랑 놀아주라고 집에 들여보내줬더니 우지쨩을 괴롭혀? 네놈은 독라로 만들어주지..."
"레헤에에에에엥!아타시으 옷시가! 헤레후한 머리시가! 헤히!홉지하는 헤히이이이이!"
"잘 들어라...너는 우지쨩 프니프니 및 놀이보조 담당인 똥엄지다. 말 안 들으면 나머지 옷도 다 찢어버릴 줄 알아.알겠어?"
"헤히이...허해서 아하히가 이런 일을...."
"레후웅~오네챠 프니프니 기분 좋은 레후웅~"
준비하던 중에 한 낙서.
정말 장편은 할수록 의욕이 죽는군요. 어떡하지 이거.
뭣보다 똥엄지였지만 볼을 뜷는 건 참...
갓명작
실감나누
이런거 원했는데 ㅋㅋㅌㅋㅋㅌㅌㅋㅌㅋㅋㅌㅋㅌㅋ
테푸풋 찍싸면 편한테치 하지만 마음이 불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