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도서관에서 토익공부밤에는 일어 스크번역하니까 3개국어가 뒤죽박죽임작품들 보면 인간이 실장석 말 이해하려면 링갈이 필수지만 실장석은 인간 말 그냥 들어도 알아듣지 않나얘들이랑 외국인을 대화시켜서 통역해주게하는거임
역발상오지네 ㅋㅋㅋ
통역실장
'링겐상 저 코쟁이가 닥치고 오마에의 마마 따먹어라 라고 말한 데스'
와 가져다 쓰고싶은 소젠데
ㄴ얼마든지 써도됨
너무 귀엽자너
글쎄다 이거도 설정 나름인데 모 작품에선 갑자기 중국어 썼더만 어버버 거리더라는 내용도 있고 하고, 통역으로는 못써먹는게 통역은 통역사에 따라 내용이 미묘하게 달라지는것도 있는데 하물며 참피가 통역이라고 하면 자기 멋대로 왜곡하기 때문에 사용불가다. 이건 팩트다.
어차피 전문통역사가 하는거 보면 자기 멋대로 왜곡하는거 똑같다
업계 유명한 농담이 있는데 "이 제품은 이런저런 문제가 있고 이러한 개선점이 필요하지만 어느 정도 조건은 충족하였으므로 거래하겠습니다" 가 통역사를 거치면 "만족스럽다고 하십니다" 한줄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