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다를 것 같았던 희망이 산산조각 나는 장면.
사육우지의 꿈을 산산조각 내버리고 있는 집게로부터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실장석의 무력함도 보여주고 있는 듯
개인적으로 레후쨩이랑 이거보고 우지챠 애호로 빠짐
거의 다다를 것 같았던 희망이 산산조각 나는 장면.
사육우지의 꿈을 산산조각 내버리고 있는 집게로부터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실장석의 무력함도 보여주고 있는 듯
개인적으로 레후쨩이랑 이거보고 우지챠 애호로 빠짐
특유의 레히이이이 하는 울음소리도 귀여움.정작 실장석 본인한테는 절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