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더운 여름의 밤.
실장전용공원
남자는 위석 탐지기로 숨어있는 실장석의 둥지를 찾는다.
현명한 실장석은 결코 인간의 눈에 띄지않는다
그녀들은 자기들을 철저히 숨긴다
남자는 결국 그녀들의 둥지를 찾아냈다.
"인간씨, 모두 살려주는데스."
어미는 자신의 한계를 알았다.
"인간씨, 나를 죽이는 테츄. 엄마와 자매들만이라도 살려주는 테츄"
"나를 죽이는 레츄. 언니들과 엄마는 가족들에게 필요한 레츄"
"아니. 나는 너희들을 집에 데려가고 싶구나"
"인간씨의 도움은 필요없는데스"
"우리들끼리라도 충분한 테츄"
아니, 이렇게 더운데 어떻게 살아갈수있니? 죽을수도 있고 전염병도 생기고 인간들도 폭염으로 죽어가는데 너희들이 버틸수있니?
그녀들은 잘 생각해보았다. 확실히 덥기때문에 음식들의 품질도 나쁘고 좁은 토굴에서 지내니 너무 덥다
인간의 집은 더 시원하고 물도 잘 나올것이다
그래서 따라갔다.
현명한 실장석들은 언제나 음식저장을 잘하고 만일을 대비하는 습성도 있어서 영양상태가 몹시 좋다
남자의 집
"데샤아아아아아"
남자는 그녀들을 수조에 넣은뒤에 실장 도로리를 뿌려서 모조리 독라로 만들었다. 그리고 네무리를 뿌렸다.
그녀들이 가지고 있는 쇠못은 빼앗았다.
남자는 부엌에 가서 준비를 한뒤에 시간이 지나자 어미가 깨어났다.
"인간씨 무슨 데스?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던 데스?"
남자는 어미를 집어들고 송곳으로 양쪽 눈을 찔러줬다
"데샤아아아 아픈 데스!"
"엄마!"
"인간씨! 나의 엄마를 풀어주는 테치"
"인간! 너를 용서 못하는 레치"
그리고 남자는 자실장, 엄지실장 역시 송곳으로 끔살시킨뒤에 그녀들의 시체를 냄비에 넣고 끓이니 고기죽으로 만들었다.
"주인님! 맛있는데스"
그래, 영양상태가 몹시 좋은 고기였지.
남자의 사육실장은 실장석 고기죽을 먹고 몹시 기뻐했다.
사육실장세계에는 동족식을 금지했기때문에 남자는 들실장을 잡아와서 형체로 못알아보게 끔살시킨뒤에 보양식을 만들었다.
그의 사육실장은 여름으로 체력이 떨어져있어서 사육주는 여름에 수고하면서 고기죽을 만들어줬다.
그의 사육실장은 남자의 훌륭한 마음에 감동하여 그의 흑발자를 멋대로 임신했다가 역시 끔살당한뒤에 고기죽이 되었으며
공원의 들실장에게 서비스로 베풀어진건 훗날의 이야기이다
님 대사에 따옴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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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역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