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전용공원
들실장들이 너무 많이 들어나서 토벌을 해야한다.
"데샤아아 인간들을 노예로 만드는 데스!"
결국 공원관리인은 시청의 구제반을 불렀으나
들실장들의 전술에 휘말려서 그들과 함께 인질이 되었다.
그들은 나무에 매달려있으며 구덩이에는 흉기가 박혀있었다.
독라 노예가 그들이 매달려있는 줄을 감시하고 있다.
"인간씨, 우리들은 인간씨의 음식 대신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니 그거라도 먹는데스"
"싫다! 인간은 음식을 먹어야지, 음식물쓰레기를 먹을수없다"
"인간씨가 가지고 있는 비상식량은 우리가 먹는데스"
"데프프프프"
"이럴수가! 구제반과 연락이 끊어지다니 큰일이군"
시청에서는 구제반과 통신이 안되자 실장석 토벌 특수부대인 암살특공여단을 불러서
토벌하기로 했다.
그냥 들실장은 토벌이 쉽지만 교활한 들실장들과 산실장(집단생활을 하며 험난한 산을 살아서 교활하다)은
특수부대를 불러서 쳐죽여야한다.
암살특공여단 간부는 상황을 듣고 위석스캔으로 공원의 상황을 알아봤다.
"결국 네무리 살포다"
네무리를 살포하여 들실장을 잠재운뒤에 인질들을 구출하였으며 들실장들을 모조리 끌고가서 보건소로 보냈다.
원래는 쳐죽이는것도 가능하지만 그러면 인간을 향하여 반란을 일으킨 실장석들이 "어차피 다 죽으니 저항하자"고 생각하기때문에
살려주는 기회를 주는것이다. 주든 말든 결국 죽게된다.
반란을 일으킨 들실장의 보스는 연구소에서 심문당하고 연구당하게 된다.
인류가 실장석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던 이후에도 그녀들은 인간을 노예로 만들기위하여 집단행동을 했다.
인간이 학대,학살을 하면 반란이 적게 일어나고 공존,애호를 하면 반란이 많이 일어난다.
실장석들은 인간의 윤리와 다르기때문에 학대,학살을 하면 앙심을 품고 애호,공존을 하면 오히려 노예로 본다.
그래서 고대국가들은 실장석 토벌부대를 만들었는데 이 부대들은 국가지도자의 허가없이 움직일수있었으며 먼저 행동하고 나중에 보고해도 되는 특수부대라서
반역에 이용되기도 했지만 계속 있었다.
그만큼 인류에게 실장석 토벌은 중요한것이기때문이었다.
오늘도 살아남은 공원 관리인과 구제반들은 심문받고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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