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


청년 A는 어머니, 아버지와 살면서 편의점에 야간알바간다.


퇴근길, 우연히 인간들에게서 숨어사는 현명하고 애정깊은 들실장일가들이 도구를 만들어서 


노는걸 보고 잡아다가 자기 방에서 고문하고 있었다. 


위석강화는 필수로 했다.


"데샤아아아아아"


"인간씨 그만두는 데스"


"우리가 뭘 잘못했던 테치"


"레챠아아아아"


"아파 레후"


A는 학대 노트를 작성하고 동영상까지 촬영하고 있었다. 


"A야 뭐하니~"


"방해하지마~"


A는 어머니가 자기를 불러도 예의없이 대답했다. 


그는 일가를 즐겁게 학대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결국 A의 방에 와서 불렀다. 


A는 결국 식탁에 가서 밥을 먹고 있는 사이에


그의 어머니는 들실장일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그녀들을 멀리 떨어진 공터에 몰래 풀어줬다. 


"아줌마가 풀어줄게~"


"고마운데스"


"은혜를 갚는데스"


A가 자신의 방에 돌아왔다.


"엄마! 실장석 일가는 어디갔어!"


"이넘아! 현명하고 애정깊은 일가라서 내가 풀어줬다"


"미쳤어요! 그녀들을 풀어주면 안돼! 몹시 교활하다"


"너가 너 교활하다. 이넘아! 현명하고 애정깊은 일가들을 고문하면 되겠니? 양충애호분충학대다"


"아니요! 현명하고 애정깊은 실장석은 아이의 몫까지 인간을 착취하고 그걸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대물림하고..."


"그래서 그녀들이 인간을 착취하던"


"그래도 현명하고 애정깊은 실장석에게 태어난 분충은 어미의 지능을 물려받고 가족의 보호를 받아서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그래서 그들이 분충을 낳았니"


A는 어머니의 촌철살인응수에 졌다. 


"그녀들이 보복하면 어쩌지..."


"그게 아니라 오히려 살려줬다고 은혜를 갚을걸"


A의 아버지가 말했다. 


그시각 풀려난 들실장 일가들은 원한을 갚기위하여 준비중이었다. 


"용서못하는데스!"


"원수를 갚는 테츄"


"일단 추적,정찰을 하는 레치"


"초동수사가 중요한 레후! 당장하는 레후"


그녀들은 A의 집을 다시 찾아내서 마당에 숨어들었다. 


원을 파헤치며 집의 구조를 파악했던 뒤에 집에 가서 어떻게 원한을 갚을까 의논하기로 했다. 


일단 위치를 알아둬야 나중에 무얼하던 가능한것이다. 


다음날 아침


"어머나~!!!!"


A의 어머니는 자신의 정원이 파헤쳐지자 분노했다.


들실장이 했다는걸 알자 아들인 학대파 A에게 실장석 토벌을 하자고 했다.


그녀는 말로는 아들을 이겼지만 결과에서 졌었다.


이미 들실장 일가들은 공원에 들어갈수없었다. 실장전용공원은 들실장의 출입,통제를 엄격히 했다. 


그녀들은 이제 A일가의 집을 점령하기위하여 회의를 했다. 


"인간들을 제압하는 데스"


"인간들이 서로 떨어졌을때 각개격파하는 테츄"


"밤에 하는 레치. 밤에는 잘 안보이니 숨어들수있는 레치"


"밤에는 경계강화시간이지만 이 나라는 치안이 좋으니 경계가 약한 레후. 그걸 노리는 레후"


"그들이 자고 있을때 없애는 데스"


A는 그녀들의 위석을 강화하여 서랍에 숨겼던걸 생각해냈다. 


"엄마! 나는 그녀들의 위석을 몰래 보관하고 있었네;


그리고 위석들을 당장 까부쉈다. 


"데샤아아아아"


"테챠아아아"


"레챠아아아"


"레퍄아아아아"


일가는 간단하게 몰살당했다. 


A는 일간 학대 베스트에 이번 일가 고문,학살을 린갈기록,사진,동영상으로 올렸다. 


지능적인 실장석은 인간사회에 위험이 되므로 잘한 행동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