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찐따들이 찢고 죽이면서 스트레스 풀기 좋으라고 온갖 짜증나고 작위적인 설정들 끼워맞춰서 만든게 참피인데 거기서 무슨 현실성이나 몰입감을 찾고있어 그냥 이유같은거 따질 필요없이 머가리 비우고 패죽이면되지
오히려 적그리스도나 Mr해골처럼 학대세계관에 과몰입해서 구차하게 학대 합리화하려고 개폼잡는 놈들이 이상한거고
애초에 찐따들이 찢고 죽이면서 스트레스 풀기 좋으라고 온갖 짜증나고 작위적인 설정들 끼워맞춰서 만든게 참피인데 거기서 무슨 현실성이나 몰입감을 찾고있어 그냥 이유같은거 따질 필요없이 머가리 비우고 패죽이면되지
오히려 적그리스도나 Mr해골처럼 학대세계관에 과몰입해서 구차하게 학대 합리화하려고 개폼잡는 놈들이 이상한거고
개폼잡는건 문제지만 학대의 당위성을 넣는게 이상한건아니지. 영화 레디플레이원을 그래픽이나 이스터에그를 보러가는 사람도있지만 스토리를 보는사람도있듯이 스크에서 뭘추구하는지는 창작자 본인의 자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