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자치공원이 만들어졌다.
이 공원은 인간이 출입금지였으며
가끔 공원의 시설들을 수리,검사하는 기술자들이 왔다가기도 했다.
보스실장 : 좋은 생각이 있는데스
간부실장 : 무슨 데스
보스실장 : 이 공원의 수도를 통하여 인간세상으로 빠져나가는데스.
그리고 숫자를 불려서 거사를 일으켜 인간들을 노예로 만드는 데스
애호파가 그 작전을 위하여 몰래 장비를 들여보내준데스
간부 실장 : 설마 공원의 시설을 수리,검사하는 사람들중에 애호파가 있었던데스!
실장석들이 수도를 파열하는 행동은 인공위성으로 추적되었다.
시청에서는 스파이 실장석을 보냈다. 그녀의 몸안에는 녹음기가 설치되어서
위성으로 송신되면 본부로 정보가 분석되어 번역된다.
스파이 실장석들은 즉시 공원의 실장석들과 어울리며 정보를 수집했다.
한편,
간부 실장 : 이상한데스. 전파가 외부로 송신되는 데스
보스 실장 : 인간이 스파이를 보낸데스!
애호파는 스파이를 잡을수있도록 전파 감지장치도 줬었다.
간부 실장은 부하들을 이끌고 찾아나섰다.
간부 실장 : 제1구역의 전파를 차단하는데스!
제1구역의 전파가 차단되어도 공원에서 외부로의 전파송신은 계속되었다.
간부 실장 : 제2구역도 차단하는데스!
제2구역,제3구역, 제4구역의 전파가 차단되어도 전파가 계속 송신되자
간부실장의 부하들은 제5구역의 참피들을 잡아들였다.
제5구역의 참피들 : 억울한 데스.
간부실장은 직접 전파감지장치로 일일이 검사하여 스파이 실장을 잡아냈다.
스파이실장 : 나도 인간에게 이용당하는 데스! 용서하는데스!
간부실장 : 나도 알지만 너는 죽어야하는데스!
간부실장은 보스, 다른 부하들과 회의를 거듭하여 스파이실장(과 녹음기로 감시하는 인간들)를 속이기로 했다.
그 시각, 인간들은 긴급명령을 받고 공원에 코로리 가스를 살포하였다.
"데샤아아아아아"
물론 스파이 실장도 죽었다.
"억울한데스! 나는 인간씨가 시킨대로.."
간부실장의 작전이 성공될때쯤에 공원의 모든 실장석들은 코로리 가스를 맡고 몰살했다.
파킨! 파킨!파킨! 파킨!파킨! 파킨!파킨! 파킨!파킨! 파킨!
결국 인간들이 사건조사를 실시하자 공원의 들실장 보스와 간부들의 계획,작전,수도 훼손을 알고 기겁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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