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이 있는 풍경이나 산실장의 친구사냥, 산은 아니지만 강가의 실장마을같은거

자연의 리얼한 묘사랑 꼬맹이들이 거기서 살아보겠다고 애쓰는 걸 상상하는게 너무 즐거움

황틀배돈 만화 다 재밌게 보긴 했는데 갠적으로 가장 인상깊엇던 것도 산실장이 겨울나는 일상 스크 만화화한것이고

근데 만화 스크 이런 쪽에선 완전 비주류더라

그방면에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엔 시골 경험이 좀 희귀해서 그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