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의 정신적 지주, 김애호의 집


김애호 : 실장석은 인간과 공존이 블라블라


애호의 부하 : 그렇습니다. 인간과 실장석이 공존해야 블라블라


그 순간, 폭발음과 함께 벽이 부서졌다. 


무장한 실장석이 나타났다. 


애호의 부하들은 김애호가 법의 심판을 내려준 학대파들의 보복을 우려하여


항상 권총을 차고 있었기때문에 속사를 하였으나


실장석들은 공중전화번호부책을 옷안에 두르고 있어서 죽지않았다. 


애호의 부하 : 이럴수가! 느낌이 이상한걸


실장석 1 : 뭐긴 뭐야, 공중전화번호부책 느낌이지.


실장석 1은 기관단총을 난사하여 애호의 부하를 끔살했다. 


잠시뒤,


언론과 치안기관이 무장한 실장석들과 대치중이다. 


무장실장석 : 인간들은 듣는데스! 


1. 인간들은 실장석의 안전을 보장하는데스


2. 인간들은 실장석의 애호하는 데스


3. 인간들은 실장석들을 학대, 학살,살해,치사,구제하면 안되는데스


4. 인간들은 실장석에게 권력을 이양하는데스


5. 인간들은 실장석들의 노예가 되는데스


그녀들은 김애호의 목에 두른 화약목걸이를 보여주며 말했다. 


무장실장 : 5시간 남는데스!


우리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이 인간은 죽는데스


무장실장의 리더가 화약목걸이의 스위치를 보여주며 말했다.


치안기관 : 요시! 사살해라


무장실장은 치안기관의 수신호를 보고 스위치를 누르려고 했지만 몸이 마비되어서 움직일수없었다. 


무장실장 : 데! 


그순간 정밀사격한 총알들이 무장실장들의 위석을 관통하여 그녀들을 끔살했다. 


김애호 : 이건 시비레(실장석 전용 마비약)...


그렇다. 치안기관은 시비레를 몰래 살포하여 무장실장들을 마비시킨뒤에 사살한것이다.


김애호는 그뒤 학대파로 전향하여 실장석들을 학살,학대치사하고 다녔다한다.


고르고13보고 쓴 스크임. 


고르고13에서 걸프전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PLO 테러리스트들이 소련 보수파 정치인을 인질로 잡는데


고르고13이 정밀 사격으로 테러리스트들을 끔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