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지나간 계절
タイトル:【虐哀】 春が過ぎた季節
ファイル:【虐】【哀】春が過ぎた季節.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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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投稿日時:2008/05/24-04:27:49 修正日時:2008/05/24-04:27:49 修正
아오이는 상대가 들실장이라면 똑똑하고 선량하더라도 용서가 없다.
똑똑한 들실장이라면 더더욱 철저하게 몰아붙이고, 반드시 구제하라고 브리더에게 교육받았다.
그녀들의 그러한 존재야말로 들실장 안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가르침받았다.
바보이고 어리석은 실장석이라면 대책도 구제도 쉽지만, 똑똑하고 선량하면 수단이 좋아서 도망치는것도 숨는것도 교묘하다.
그리고 그런 개체에서 교활한 놈이 태어난다면 어찌되겠는가.
가능성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실장석이란 인간보다 훨씬 악한 성품을 내포한 생물이다.
선량한 개체에서 태어나는 새끼에도 반드시 분충이 섞인다.
그 분충이 어미의 지성을 이어받는 경우, 인간에게 다대한 피해를 끼치는 답이 없는 존재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존재가 태어나기 전에, 근본부터 끊어버리는 것이 제일 좋다.
그것을 인간 대신 행하는것이, 인간에게 키워지는 실창석의 역할이자 존재의의이다.
먼 옛날의 시골실장
タイトル:【虐…?】 遠い日の郷実装
ファイル:郷実装.txt
作者:匿名 総投稿数:非公開 総ダウンロード数:4592 レス数:1
初投稿日時:2007/09/10-18:16:13 修正日時:2007/09/10-18:16:13
가연성인 실장석의 육체는 모닥불 속에 사라져 갔다.
"바보인 실장석은 괜찮다. 분충인 놈도 괜찮다. 제일 귀찮은 건 똑똑하고 가족 생각을 하는 개체들이다. 왜냐고?"
아저씨가 말하기 시작했다.
"바보는 밭에 들어오지 못한다. 이기적인 놈은 혼자 배부르게 되면 만족한다.
하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놈들은 자기가 먹을만큼이 아니고, 가족의 몫까지 가지고 간다.
그리곤, 다음에 가족과 함께 온다. 그 자들이 새끼를 치면 다시 자기 가족에게 가르친다.
그 정도 되면 이미 밭은 끝장이다. 그래서 이놈들은 가족째로 몰살하지 않으면 안된다."
ㄴㄷ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