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처럼 음의 고저에 따른 성조 중심인거 아닐까?그래서 자가 테치/테치 \\하면 성체가 데스~데스\\데스/ 하고 실창석이 보쿠보쿠 해도 서로 대화가 통하는거지.몇가지 중요한 고유명사인 프니프니, 마라 등등만 그대로 발음해서 링갈에 배마사지나 수컷 으로 번역이 안되는 거고, 그럴듯하지 않음?
철웅 아님.
그랬으면 이미 음성학 언어학쪽에서 연구가 됐지않을까
그 통근만화중에 화장실에서 자 낳는 자실징 처리하는만화가 있었는데. 거기서 벽에 붙은 글을 친실장에게 읽어주니깐 알아듣는 모습이 나왔음
언어 연구가 됬으니 링갈이 나온거지.
성조니깐 인간도 노력하면 실장석어를 따라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어릴때부터 실장이랑 같이자라서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는 작품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