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대문명이 지구를 떠나고 세상이 대충 망한뒤에
인류는 다시 일어서서 사회를 재건했다.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다시 뭉친걸까?
이유는 많지만 실장석도 원인이었다.
고대의 이야기, 벽화그림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농업과 실장석 이야기였다.
1. 농부가 농사를 지으러갔다.
농부 : 오늘도 힘들구나
2. 실장석들이 농사를 망치고 있다.
농부 : 실장석들이 밭을 파먹고 있다.
어미 실장석 : 맛있는 데스
아가 실장석들 : 엄마를 돕는 테츄
엄지 실장석 : 가지고 가는 레치
3. 농부는 분노하여 실장석 1마리를 잡았으나 다른 가족들이 몹시 동정심을 호소하므로 풀어줬다.
농부 :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어미 실장석 : 인간씨! 살려주는 데스!
아가 실장석 : 엄마! 구해주는 테츄!
엄지 실장석들 : 언니~
다른 아가실장석 : 안되는 테츄
농부 : 풀어준다
어미 실장석 : 괜찮은 데스?
아가 실장석 : 나는 괜찮은 테츄.
엄지 실장석 : 집에 돌아가는 레치
4. 실장석들은 그래도 계속 밭에 왔다.
어미 실장석 : 이번에는 들키지 않는 데스
아가 실장석들 : 인간이 오지 않는 테츄
엄지 실장석 : 지금 농작물을 먹고 가지고 가는 레치
훗날 실장석 연구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농작물을 맛을 알았고, 하느님이 인간을 노예로 보내서 자신들에게 음식을 바친다며
망상하는거 같다고 한다. 물론 농작물 따기도 편하고
5. 분노한 농부는 어느날 감시하여 잡아서 1마리 잡아서 끔살시켰다.
농부 : 용서못한다!
아가 실장석 : 테챠아아아아
어미 실장석 : 나의 딸이.. 오로로롱
엄지 실장석 : 언니!
아가 실장석 : 풀어주는 테츄
아가 실장석 : 아픈 테츄우우우우우
엄지 실장석 : 언니를 구하는 레치! 인간에게 가면
어미 실장석 : 안되지만 포기하는 데스
6. 그래도 실장석들이 계속 온다. 왜냐하면 인간을 용서할수없지만 인간이 만드는 농작물들은 맛있기때문이다.
어미 실장석 : 인간은 위험하지만 인간의 농작물은 필요한 데스
특히 엄지가 아가 실장석이 되었으니 안심데스
아가 실장석 : 죽은 언니의 몫까지 사는 레츄... 아니 테치
다른 아가실장석들 : 이번에는 잘하는 테츄
7. 농부는 1마리 잡아서 집에 데려가서 학대한다.
아가 실장석 : 엄마~~
농부 : 너의 엄마는 없다
아가 실장석 : 아픈 테츄우우우!
농부 : 각오해라
아가 실장석 : 그만두는 테츄우우우
8. 그러자 실장석들이 가족을 구하러 집에 쳐들어온다. 그래서 잡아서 쳐죽이고 실용실장으로 만들었다.
어미 실장석 : 인간씨! 그만두는 데스!
농부 : 너도 각오해라!
어미 실장석 : 데샤아아아아
아가 실장석들 : 엄마를 풀어주는 테챠아아아아
농부 : 안돼
농부는 원시적인 송곳을 꺼내서 아가 실장석을 눈을 마구 공격하여 중상을 입혔다.
아가 실장석 : 테츄아아아아
아가 실장석 : 인간씨! 아픈 테츄아아아 풀어주는 테츄아아아아
왜냐하면 완전히 죽이면 어미가 단독으로 도망갈 가능성이 있지만 아가 실장석에게 중상을 입히면
도망가기 어렵다.
물론 완전히 감금시켜서 도망은 불가능하다.
여기서 분기점이 생긴다.
농부들중에는 서로를 아끼는 실장석들의 가족애에 동정심을 느끼고 풀어주는 경우가 있다.
어미 실장석 : 앞으로는 인간에게 들키지않는데스!
아가 실장석들 : 나는 딸들에게 인간의 농작물들의 맛을 가르쳐주는테츄! 함께 오는 테츄!
그녀들은 다음해 봄, 그녀들은 딸들을 낳았다.
그녀들은 크면서 인간의 농작물의 맛을 가르쳐줬다.
어미 실장석 : 인간의 농작물은 맛좋고 영양상태도 좋으니 먹는데스
하지만 인간은 흉악해서 들키면 안되는 데스
수확철이 되자 실장석들이 습격하러왔다. 이번에는 여러 일가들이다.
어미 실장석 : 인간들의 농작물을 먹는데스! 물론 일부는 가지고 가는 데스!
아가 실장석 : 엄마를 돕는 테츄
엄지 실장석 : 이모들과 할머니도 왔던 레츄
어미 실장석들의 어미와 자매들도 왔었다.
농부 : 실장석들을 절대 살려서는 안되었다.
농부가 왔다.
이번에는 실장석들이 도망가고 있었다.
어미 실장석 : 모두 도망가는데스!
아가 실장석 : 모두 같은 방향으로 도망가면 위험하기때문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도망가는 테츄
할머니 실장석 : 그런데스! 그러면 인간이 잡기 어려운데스!
물론 인간이 더 빨랐다.왜냐하면 네발달린 동물이 두발 달린 동물보다 더 빠르다.
체격차이가 나면 속도도 체력도 다르다.
그래서 인간이 더 빨랐다.
그래서 1마리 잡아서 끌고오니 그녀의 가족들이 구하러 오다가 잡혀서 몰살되고
또 1마리 잡아서 끌고보니 그녀들의 구하러오다가 잡혀서 몰살되었다.
농부는 이걸 이용하여 어미 실장석들은 둔기로 때려서 제압했다. 이러면 나중에 쓰러진 실장석들만 끌고 가면 된다.
어미 실장석 : 데샤아아아
할머니 실장석 : 풀어주는 데샤아아아
아가 실장석 : 엄마~
아가 실장석 : 기다리는 테츄우우우
농부는 일찍 잤다.
아가 실장석들의 야습,구출을 대비해서 였다.
할머니 실장석 : 인간씨! 풀어주는 데스
어미 실장석 : 인간씨의 밭에 오지 않는데스!
물론 거짓말이었다. 인간의 밭에서는 쉽게 음식을 구할수있기때문이었다.
농부는 그녀들의 울음소리때문에 잠을 자기어려워서 부지깽이로 어미 실장석들의 입안을 지졌다.
그러나 울음소리가 줄어들었다.
아가 실장석들은 어미들을 구출하기위하여 농부의 집에 와서 구조를 확인, 어미들의 위치를 찾았다.
농부는 천막을 간단하게 치고 땅을 파고 그위에 짚풀을 덮은뒤에 어미 실장석들을 매달았다.
그리고 천막을 치우고 숨으니 아가 실장석들이 어미를 구하러왔다.
아가 실장석들 : 엄마! 구해주는 테츄우우우
어미 실장석들 : 데에에에에(오지마 데스! 함정 데스)
아가 실장석들도 함정에 빠지고 일가들은 끔찍한 일을 당하면서 죽어갔다.
농부는 이걸로 실장석의 생태를 알아가고 사육실장으로 만들어서 고기도 얻고
심심하면 학대,오락을 즐겼다.
덤불속에 숨는 실장석들
가끔 교활한 들실장들은 덤불속에 숨기도 한다.
들실장 : 나는 안전한 데스
농부 : 어디있는거지?
그래서 농부는 틈틈히 밭주위의 덤불들을 없애기도 한다.
또는 덤불들을 적당히 태워없애기도 한다.
그렇게하면
들실장 : 이번에도 덤불로 숨는 데스! 덤불이 너무 멀리 있는데스
들실장이 숨을수있는 거리에 덤불이 없었다. 결국 들실장은 도망치다가 잡혀서 (이하생략)
점점 실장석들은 가족간의 유대를 통하여(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은 실장석들만 가능했다)
숫자를 대가족으로 불려가고 하나의 집단으로 성장하여 사람들을 습격하거나 했다.
인간 1: 안되겠어.
인간 2 : 실장석들도 집단으로 행동하니 무섭군
인간 3 : 역시 인간들도 집단으로 반격해야겠어.
인간들도 결국 집단을 형성하여 사회를 만들어서 실장석들을 추적,학살,학대했다.
이건 실장석과 인간이 지구의 패권을 걸고 전쟁할때까지 소규모 전투가 계속되었던 이유이다
조금 순한 작은 늑대를 길들여서(개) 실장사냥하는건 없냐?
36.39.*.* 나중에 추가해야겠다. 어차피 시리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