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석 푸름이는 애호파 단체 A의 유명 예능석이었다.
그녀는 A를 위하여 일했다.
푸름 : 피곤하지만 계속 하는 테츄!
A의 사람들은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었다.
A의 사람들 : 푸름이 이번은 이렇게 한다.
푸름 : 고마운 테스!
그들은 푸름이의 위하여 진정 기쁘게 시중들어줬다.
A의 사람들 : 푸름이를 위하여 이렇게 처리했다.
푸름 : 잘했던 데스!
그러던중 푸름은 A의 회계,재정상 비리를 알게되고
투서를 보내면서 국가 기관과 협상을 했다.
1. 자신을 인간의 권리를 줄것
2. 안전보장, 생활보장을 해줄것
이걸로 협상하여 각종 증거를 넘겨서 A는 무너지게 되었다.
A의 사람들 : 푸름, 너가 우리들을 배신하다니 용서못한다.
푸름 : 당신들이야 말로 이 사회를 배신했던 데스!
그러나 푸름은 세상물정을 너무 몰랐다.
사람인 연예인들도 사기를 잘 당하는데 예능석이었던 푸름 역시 매니저, 소속사가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해줬기때문에
결국 세상물정을 몰랐다.
사기 당했던 푸름은 법의 보호를 받지못하고 보건소로 보내졌다.
어느날, 어떤 사람이 푸름을 입양했다.
그는 A의 사람들의 지인이었다.
푸름 : 매니저님? 반가운 데스!
푸름의 전 매니저 : 그렇구나
그녀는 A의 사람들과 재회하고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이기못하여 위석붕괴사망으로 끝장나게되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