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전용공원,
실장석을 학살,학대해야하며 실행에 옮기는 A는 위석을 탐지하는 장치를 들고
들실장들을 쳐죽이러갔다.
A : 햣하아아아아
들실장들 : 데샤아아아
B는 자신이 아끼는 현명하고 가족애깊은 들실장 친자들을 지키기위하여
따로 빼내서 격리시켰다. 그리고
B는 A의 만행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마을에 폭로했다.
A : 저럴수가
마을사람들 : 들실장석들은 쳐죽여야한다.
나중에 숫자가 불어나면 공원의 들실장 차단 장치를 돌파하여 마을에 피해를 준다네
B : 실장석이 인간에게 피해를 준다면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A : 뭐
마을사람들 : 음
A를 포함한 마을 사람들은 B가 하는 말에 놀랐다
B : 지금부터 실장석을 살상하면 내가 쳐죽이겠다!
그는 마을사람들에게 공증과 확인을 받아냈다.
B의 선포대로 실장석들에게 살상을 하지 않는것이다.
그가 키우는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은 실장모녀들도 B의 말을 방송으로 전해들었다.
그녀들은 이 여파로 뭔가를 하기로했다.
좋은 의도가 좋은 결과를 낳는게 아니다.
오히려 모든 불행한 일들은 좋은 의도로 시작되었다.
B가 키우는 실장모녀들은 점점 자신의 권리를 깨우치기시작했지만 의무는 지키기싫었다.
그녀들은 B를 인질로 잡고 권리를 요구하기로했다.
B가 베풀어주는 혜택은 한계가 있으니 마을의 혜택을 더 받는것이다.
현명한 실장모녀들 : 인간들에게 선포하는데스!
마을 사람들은 그녀들의 말을 무시했다.
왜냐하면 B가 실장석을 건드리면 쳐죽인다와 실장석을 살상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키기위해서였다.
대실장석구제부대였던 암살특공여단과 대치중이었다.
현명한 실장모녀들 : 우리들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이 인간을 용서하지않는데스
마을사람들 : B는 실장석에 미친 넘이니 그냥 죽게할까요
암살특공여단 : 안되지, 애호파를 1명 죽이는거 보다 학대파로 전향시키는게 더 좋다
그뒤 작전을 간단하게 개시했다. 인질 B가 갇혀있는 방.
일단 드론으로 시비레 가스를 뿌려서 인질을 잡고있는 실장석들을 제압했다.
실장석 : 데에에에 움직일수없는데스!
그리고 특수부대의 특수공격조가 B 소유의 건물로 쳐들어가서 실장석들을 위석탐지총으로 사살하였으며
실장석 1: 데샤아아아
어미실장 : 딸들아! 숨는데스!
아가실장 : 엄마아아아
엄지실장 : 인간씨! 이러면 안되는 레챠아아아
현명한 실장모녀들은 연구소로 끌려갔다.
데샤아아아아
살려줘데샤아아아
그만둬테챠아아아
아픈 레챠아아아아
B는 새롭게 학대파로 다시 태어나서 A보다도 열심히 현명하고 가족애가 깊은 실장석들을 쳐죽였다
애호인간을 구제하여 학대인간으로 갱생하는 인간구제였다.
철웅 스크의 문제점은 하나로 귀결되지 작가가 철웅이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