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들이 무장공격하여 대학교를 습격,


대학생들의 무자비한 학대,학살 반격으로 몰살되었다. 


그러나 애호파 몇명은 반격을 안하고 공존을 하려다가 오히려 실장석에게 끔살되었다.


보상금은 일단 나왔다. 


일부 사망자들은 어릴적에 헤어진 부모들이 와서 돈을 요구했다. 


어릴적에 헤어진 아버지는 여론의 극딜을 받아서 멘탈이 붕괴되었지만


어릴적에 헤어진 어머니들은 같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아서 일단 멘탈을 추스리고 산다.


원래 여성들은 같은 여성들에게 관대한법이다. 240버스 사건도 여초사이트,맘카페에서 시작된 선동이다. 


A는 아내가 집을 나간이후로 자녀를 키워왔다. 하지만 자녀가 죽은뒤에 갑자기 찾아와서 보상금을 요구하는 친모에 분노했다. 


그는 참피탐정을 찾아갔다. 전 특무실장이었다.


참피탐정 : 어서 오는 데스


A : 제 사정은...


몇시간뒤


참피 탐정 : 안타까운 데스. 보상금을 안 받으면 그녀도 받을수없는 데스


A : 저도 경제적으로 몹시 힘들어서 보상금은 받아야합니다. 


참피 탐정 : 그렇다면 자녀를 키웠던 양육비 소송을 하는 데스


A : 그 역시 돈이 듭니다. 


참피 탐정 : 큰일데스. 


A : 어떻게든 집나간 전 부인에게 타격을 주고 싶습니다. 


참피 탐정 : 이 방법을 쓰는데스






결국 A의 자녀의 친모는 보상금을 받았다.


A의 자녀의 친모(이하 친모) : 이얏호! 돈 생겼다!


친모의 동거남 : 이걸로 고오급 생활이다!


그러나 친모의 친척들이 왔다. 


친척들 : 보상금 받았다며... 나도 좀 빌려주라


친모 : 미쳤어요? 당신이 무슨 권리로 빌려가요?


친척들 : 너도 그동안 자녀를 소홀히


친모 : 나는 낳아줬으니 현금 1억은 받을 권리와 자격이 있어요


친철들 : 우리들도 혈연이 좀...


친모 : 꺼져요!


참피 탐정은 친모가 목돈이 생겼다는 사실을 몰래 퍼뜨렸다. 


원래 목돈이 생기면 수많은 사람들이 돈 빌려달라고 귀찮게하는것이다.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81108


이렇게 유산을 받았는데 사기꾼이 접근하여 큰일나는 경우도 있다.


https://www.ygosu.com/community/yeobgi/1066809/?searcht=s&search=딸


이번 사연을 보고 쓰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