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시마 타로 전설에서 따왔다. 


A는 길을 가면서 아이들을 보았다. 


아이 1 : 이 실장석을 어떻게하지?


아이 2 : 일단 제13작전국에 신고할까?


아이 3 : 직스하자


아이 4 : 미쳤니? 그냥 학대로 쳐죽이자


실장석 : 인간씨, 살려주는 테치 


A : 저건 실장석


실장석 : 테에에에엥


A는 아이들에게 다가갔다


실장석 : 엄마~


아이 1: 구워먹을까


A : 애들아, 내가 그 실장석을 나에게 팔으렴


아이들 : 그렇게하죠


옆의 청년들도 자실장을 위하여 기꺼이 돈을 쓰는 청년에게 놀랐다.


자실장 : 엄마에게 돌아가고 싶은 테치


A : 너의 집은 어디있니?


자실장 : 저어어어기 테치


A : 모르겠구나


자실장 : 인간씨가 함께 가주는 테치! 무서운 테치


A와 자실장은 숲속으로 갔다. 


자실장 : 멈추는 테치


A : 여기니?


자실장 : 모두들, 인간씨가 나를 구해줬던 테치! 안심하는 테치


실장석들이 나와서 A와 자실장을 환영했다.


장로 실장석 : 실장석을 구해주다니 정말 훌륭한 인간데스


A : 별거아니야


장로 실장석 : 인간과 실장석은 적이라고만 생각했던 데스.


A : 그래, 초고대문명 이후, 인간과 실장석은 지구상의 패권을 두고 전쟁을 벌여서 이겼지. 그뒤로도 실장석과 인간은 항쟁을 계속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장로 실장석 : 환영해주지


장로 실장석은 여러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상자를 주면서 말했다. 


장로 실장석 : 이 상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열어서는 안되는 상자데스


A: 응, 알았어. 가볼게




A는 집으로 돌아오면서 청년들과 만났다. 


그들은 A가 실장석에게 돈을 쓸만큼 호구로 보였다. 


청년 1 : 이봐, 우리에게도 돈 좀 주지.


A : 돈이 없다


청년 2 : 실장석에게는 돈을 쓰면서 사람에게는 돈을 쓸수없다니?


A는 상자를 가지고 도망치려고 햇으나 청년들에게 제압당한뒤에 상자를 빼았겼다.ㅏ 


A : 그 상자는 절대 열면 안돼!


청년 2 : 안되긴 뭐가 안돼


A : 아... 안돼


청년 1 : 돼!


그 순간 


쾅~!!!!


숲속의 실장석들은 폭발음을 들었다. 


장로 실장석 : 인간들은 하지말라고 경고를 하면 반드시 해버리는 습관이 있는 데스!


인간과 실장석은 적이기때문에 우리들의 존재를 아는 인간은 죽여야하는 데스! 그래야 우리들이 무사한데스


자실장 : 좋은 인간이었던 테치


장로 실장석 : 아직은 그런데스. 하지만 관계란 언제든지 틀어질수있는 데스


일단 경고를 무시했던 인간의 잘못데스





한달뒤


폭격기가 실장석의 비밀기지에 백린탄(네이팜탄)을 폭격하였다. 


실장석들 : 데샤아아아아


그전부터 인간들의 실장석의 마을과 멀리 떨어진 숲들을 베어내고 벌초를 했던게 이상하긴했다. 


장로 실장석 : 인간들이 어떻게 이 마을의 존재를 알았던 데스?


그 인간은 분명 폭발물 테러로 죽었을텐데...


자실장 : 엄마~!!!


다른 자실장들 : 테챠아아아


또 다른 자실장 : 테츄아아아아


자실장 1 : 아픈테치!


자실장 2: 손씨가 불타는 테치



불이 꺼지자 살아남은 실장석들은 모였다. 


타다다다다다


총을 든 인간들이 몰려와서 실장석들을 쳐죽이고 있었다. 


데샤아아아아


자실장 : 너는 살았던 테치?


 A : 그렇다. 나는 살아남았다.




사실 A는 살아있었고 다른 청년들은 장로 실장석이 줬던 상자를 열다가 그 안의 폭발물이 터져서 죽거나 중상을 입었다. 


그동안 실장석을 동정했던 A는 학대파가 되어서 제13작전국에 신고했으며


제13작전국은 광범위한 위석스캔으로 실장석들의 비밀기지를 눈치채고 공중폭격을 하기로 했다. 


그뒤 실장석들중 장로등등 간부 실장석들은 보건소에 끌려가고


자실장은 A의 정성스러운 학대(위석강화)를 받다가 1년뒤 학대치사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