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파 A는 편지를 받았다. 


A : 누가 보낸걸까?


그는 편지 봉투를 뜯었으나


콰아아아앙


A의 이웃들이 폭발음을 듣고 달려왔다. 


A의 이웃 1: 세상에나


A의 이웃 2 : 끔찍한 화상이다.


A는 편지 안의 폭발물때문에 화상을 입었다. 


수사기관에서 보낸 수사관들이 A의 집에서 회의하고 있었다.


수사관 1 : 누가 보낸거지?


수사관 2 : 누가 또 다시 보낸다면 발신경로를 추적할수있는데


수사관 1 : 애당초 편지봉투도 불탔으니 소용없군


한편 A의 부상에서 수사관들의 대화를 봤던 실장석들이 있었다. 


자실장 : 할머니와 이모들의 원수는 갚았던 테치?


친실장 : 그런데스! 저 인간은 나의 가족들을 잡아서 학대치사했던 데스.


나는 겨우 탈출해서 애호파에게서 폭발물 제조, 테러방법을 배웠던 데스.


이제야 모든걸 끝냈던데스


우리는 이제 다른데로 떠날...


데?


자실장 : 엄마 나의 내장이 터지는 테치


친실장 : 이럴리 없는데스 왜 내장이 터지는 테치?









테챠아아아아아아









A : 이 건방진 분충이 감히 인간을 편지로 테러하려고 해?


자실장 : 용서하는 테치.... 행복회로가 멋대로 작동했던 테치


나의 본심이 아니었던 테치


A : 아니긴 뭐가 아니야


자실장 : 테츄아아아아아


A : 앞으로 편지받을때는 미리 검사를 해야겠군


자실장 : 아픈 테츄아아아


A : 지금까지 나에게서 도망쳤던 실장석은 없어. 모두 위석을 뽑아내서 강화했기때문에 나중에 위석을 부수면 되거든.


자실장 : 나를 그냥 죽여주는 테챠아아아아




자실장의 망상이 그녀를 더 고통스럽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