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회장이 사실상 국가보안국에 감금되자


그의 부하들은 멘붕하였다. 


그리고 국가보안국장 하야, 철웅회장 석방 데모를 벌이면서


반란을 준비하였다. 


결국 선동된 사람들이 군사기지로 몰려가면서 반란이 시작되는데


그들은 점령,해방구 만들기보다도 철웅회장 구출이 목적이었기때문에


서울로 진격하였다. 


폭도들은 군사기지를 털어서 경비정, 항공기, 전차로 무장했으며 그외에도 대전차포, 기관총으로 싸웠다. 


결국 나라에서는 특무실장을 또 다시 파견하여 수뇌부들을 비밀리에 암살, 혼란에 빠진 폭도들을 격파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