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위안부 할머니가 숨진채로 발견된다.


그녀는 한국위안부문제국제화추진단체의 소속으로 사회활동을 하다가 탈진해서 죽었다고 부검에서 밝혀졌다. 


신문기자 김똘똘은 그녀의 뒷조사를 위하여 참피탐정(전 특무실장)에게 의뢰하다가


무시무시한 세력들에게 쫓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