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2편까지 실장업소가서 흑발실장만나는 부분까지썼다가 때려쳤다

줄거리 다 구상해뒀고 선안넘는 묘사까지 어떻게할지 다 생각해뒀는데 제일 중요한 사육실장과의 관계가 다른 참피물 읽을수록 작위적이고 맘에 안들어서 더쓰고싶지 않더라고

리멬해도 직스물 학떼는 사람많아서 의욕도 안나고
다시 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