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어느 학교에
참피선생이 왔다.
전임 교사는 공안사범행동을 하다가 구류10일을 받아서
그 사이에 참피선생이 왔다.
그는 자기 생각으로는 친절하다고 생각했지만 은근슬쩍 눈치가 없어서 2일째에 학생들의 원한을 샀다.
학생 1 : 저런 건방진... 참피가 감히 인간을 가르쳐?
학생 2 : 용서못해! 사보타주다!
학생 3 : 그래도 되는걸까?
학생 1 : 모든 학생들이 참피선생을 증오하는데 해도 되지!
학생1은 다른 사람들을 팔아서 참피선생을 탄압하자고 선동하고 있었다.
학생 1은 참피 선생의 책상에 고양이 앞발을 잘러서 넣었다.
참피 선생 : 어머나!
4일째
참피 선생 : 어머나!
5일째에도 참피선생의 책상에 누군가가 고양이의 발을 잘라서 넣은것이다.
6일째, 학생 1은 참피 선생의 책상을 열었다.
학생 1: 으아아악
책상 안에 있던 뱀이 학생 1의 손을 물었다.
참피 선생은 대마초를 피우면서 말했다.
참피 선생 : 너가 그동안 책상에 고양이 앞발을 넣었니데스?
학생 1 : 그래 x팔!
참피 선생 : 해독제는 여기있는 데스~
학생 1 : 당장 안주면 너를 쳐죽이는
참피 선생 : 해독제를 안 맞으면 너는 죽는데스
학생 1 : 해독제를 줘요
참피 선생 ; 너와 함께 나를 탄압했던 사람은 누구니데스
학생 1 : 학생2, 학생 4...
참피 선생 : 좋아 해독제를 주는 데스
하지만 실수로 해독제 주사기가 깨졌다.
참피 선생 : 헉 데스
학생 1: 안돼~
학생1은 죽음으로 대가를 치르게되었다.
경찰서
학생1의 부모 : 아이고~
참피 선생 : 당신의 아이는 교사의 책상에 고양이 발을 잘라넣었으며 그 증거도 있는데스
학생1의 부모 : 학생이니 그럴수도 있지!
참피 선생 : 읭 데스?
학생1의 부모는 흉기를 꺼내고 참피 선생을 없애려했으나
참피 선생의 칼날을 피하고 권총을 쏴서 결과적으로 일가족을 몰살했다.
참피 선생, 그는 10일간 학교에 파견된 특무실장(마라실장인)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