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タイトル:【虐】 仔実装と縄跳び | ファイル:仔実装と縄跳び.txt | |
| 作者:匿名 総投稿数:非公開 総ダウンロード数:3949 レス数:0 | ||
| 初投稿日時:2008/05/24-00:00:07 | 修正日時:2008/05/24-00:00:07 | 修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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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시절의 추억이다.
나와 친구와 친구의 형은 한가할 때 근처 공원의 들실장들과 놀고 있었다.
"와타치도 줄넘기해도 좋은 테치? 테츄 ~ 웅 ♪ 하는 테치! 하고 싶은 테치!"
친구가 가지고 있던 링갈로 들자실장을 줄넘기로 꾀어냈다.
"간다 ー. 자, 하나"
나와 친구 둘이서 돌리는 줄을 타이밍을 맞춰 넘으려고 점프하는 들자실장. 우리들의 목적은 그 새끼였다.
"챠앗!"
자실장은 뛰어오른 채로 줄에 튀겨, 옆으로 날아가 땅바닥에 굴렀다.
"아, 미안. 맞아버렸네. 괜찮아?"
옆에서 보던 친구와 웃으며 자실장에게 말을 건다.
"아픈 테치이이이이잇! 아픈 테치이이이잇! 아픈 테치이이이이잇!"
자실장은 주저앉아 울면서 밧줄에 세게 맞은 옆구리를 움켜쥐고 몸을 흔들며 몸부림쳤다.
물론 빵콘하고 속옷을 녹색으로 더럽힌 그 모습을, 우리가 동정할 리는 없었다.
"줄넘기 계속하자. 괜찮지?"
나와 친구 둘이서 잡은 밧줄을 늘어뜨려 그 자실장 옆에 내렸다.
"테에에에에에에엥 !!"
들리지 않는지, 자실장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계속 울었다.
"그럼 갈게. 자 하나"
밧줄이 반호를 그리며 이전보다 강한 기세로 땅으로 돌아왔다.
울음 소리가 그쳤다.
머리에 밧줄을 맞은 자실장은 비명을 지르고 바로 쓰러졌다.
"두울"
상관없이 우리들은 줄을 돌리기를 계속했다.
옆으로 쓰러져 있던 자실장의 발이 줄에 맞아 날면서 몸이 밧줄과 평행하게 되었다.
"셋"
다음 몸을 맞은 자실장이 뒤집혀 누웠다.
눈에서 빨간색과 녹색의 피를 흘리며 이를 악문 자실장의 얼굴이 보였다.
"넷"
뻗어 있던 자실장의 왼팔을 치고, 우리들은 줄을 멈췄다.
"겟 ...... 게훗"
자실장의 입에서 콜록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테에에엣 ...... 테애애애에에에에에에에에에엣 !!!!"
갑자기 자실장이 신음같은 비명을 지르고, 모래 투성이가 된 몸을 떨기 시작했다.
"테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엣 !!!! 테야아아아아아앗 !!! 아아아아아아아앗!"
소리를 계속 지르면서 두 다리와 오른팔을 버둥거린다.
줄에 맞은 왼팔은 움직일 수 없게 되었는지, 중상을 입어 움직일 수 없었던 것일까.
"마마아아앗! 마아아아아아아 마아아아아아앗 !!!"
겨우 목소리다운 목소리를 자실장이 말했다.
"시끄러워!"
나와 함께 줄을 넘긴 친구가 자실장의 몸을 으스러뜨리지 않도록 조절해서 짓밟았다.
"테갸앗!"
밟힌 자실장의 얼굴이 들리면서 입에서 흘러나온 피가 친구의 신발에 묻었다.
"우와! 더러워-!"
친구가 물러서서 싫은 얼굴로 더러워진 신발 끝을 바닥에 문질렀다.
"이 바보!"
자실장을 밟아 피가 묻은 친구에게 말한 건지 추한 모습의 자실장에게 말한 건지 모르겠다.
다만 나는 화가 나는지 즐기고 있는지도 모르는 기분으로 손에 든 밧줄의 끝, 플라스틱 부분을 무심코 자실장에게 던졌다.
그러나 내가 던진 것은 자실장 옆의 바닥에 맞았다.
"뭐야 바보!"
나에 이어 친구가 던진 것은 자실장의 측두부에 명중했다.
자실장은 입에서 녹색 거품을 뿜어내고 있었다.
"우와! 더러워! 더러워-!"
내가 외치면서 자실장에게서 떨어지자 주위의 모두도 함께 떨어져 즉시 달리기 시작했다.
이 놀이는 끝난 것이다.
공원을 나와 다음 놀이를 하러 간다.
그런 기분으로 달리는 우리들 중 한 명이 갑자기 목소리를 높였다.
"어미가 있었어!"
모두가 흩어진 채로 멈춰서서 목소리 쪽을 향했다.
"저기 저기. 보였다!"
원숭이산쪽을 가리킨 놈 옆의 다른 놈이 원숭이산 뒷편으로 달렸다.
(원숭이산(サル山) : 일본 공원에 많은 돌산 모양의 조형물을 넣은 일본원숭이장)
"우오! 앗, 발-견!"
"데갸아앗!"
찾자 당황해 숨어있던 것같은 친실장의 비명이 들렸다.
"데에에엣!"
뒷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우리에게 아마 도망치려고 하는 친실장의 목소리가 들렸다.
"데교오옷!"
둔탁한 소리와 함께 원숭이산 뒷편에서 튀어나온 친실장의 몸은 그 앞에 있던 철봉에 정면으로 충돌하여 금속음을 울려퍼지게 했다.
아마, 등 뒤에서 걷어차 날렸을 것이다.
철봉 아래에 엎어진 친실장의 찌그러진 얼굴을 본 우리들은 외치며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갓작이구나
설마 이게 끝? 후속편은? - dc App
이게 끝
뭔가 덜 닦은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