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합리적 의심과 권력에 맞서싸우는 투쟁에


깨달음과 인간으로써의 부끄러움을 느끼고


속세와 인연을 끊고 산으로 들어간걸까


아니면 자아정체성을 찾기위하여 여행을 떠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