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선생은 어느 학교로 파견되었다. 


그에게 있어서 익명의 공격은 익숙해졌으며 


평범한 사람에게는 미치겠지만 참피선생은 대처법을 알고 있었다. 


독자들도 익명의 공격을 받으면 한번 써보시라(태클환영! 물론 강도가 높으면 안됨)





참피선생을 음해,위협하는 익명의 대자보등은 매우 매우 알려져있다.ㅏ 


참피선생 : 너희들, 이거 누가 썼던 데스?


학생들 : 모릅니다. 


참피선생 : 음... 당사자가 해코지를 당할수있는데스




무식한 선생이라면 학생을 아무나 1명 잡아 줘패고 불게했을것이다


하지만 참피 선생은 교활하여 학생들이 서로 이간질하게끔 꾸민다.


그는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몰래 녹음했다. 


당시 상황을 물어보는데 1회차, 2회차 진술이 어긋나면 그걸 학생들에게 들려줘서


당사자가 난처하게 만든다. 


결국 당사자가 결국 참피 선생에게 털어놓는것이다





또는 



아무나 1명 정기적으로 금품을 주면서 말해달라고 한다.


물론 당사자는 호구로 알고 받아들인다. 


그리고 어느날 금품을 주지 않으며 


당사자를 애태우게 하여 금품을 많이 주면서 말하라고 한다.


결국 당사자는 불게되어있다. 







참피 선생이 진짜로 쓰고 싶지 않았던 방법이다. 


시간이 매우 흐른뒤에 몰래 1명 잡고 존나 팬다. 


공소시효가 흐른뒤에 찾아가서 당시 상황을 녹음했던 파일을 들려주면서


말하라고 한다. 


그는 시간이 얼마나 흐르든 무슨 짓을 한다는 걸 아는 당사자는 결국 말한다는것이었다.





참피선생, 그는 학생들의 인권이나 학습능력, 생활에는 도움도 안되면서


무자비한 공포의 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