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시마 타로 전설 : 일본의 우라시마 타로는 거북이를 구해주고 해저 용궁에 갔다온다. 


용궁의 미녀는 상자를 우라시마 타로에게 주면서 절대로 상자를 열지말라고 한다. 




1컷 어느 마을,


???? : 테챠아아아아


???/: 이 자실장을 국가기관에 신고할까


2컷 : 청년이 아이들과 자실장을 본다. 


3컷 : 청년 : 그 자실장을 사겠다. 


아이들 : 그러죠


4컷 : 자실장 : 인간씨, 고마운 테츄. 하지만 인간씨가 나를 집으로 보내주는 테츄. 내가 안내하는 테츄. 쥐와 고양이의 위험이 있는 테츄


청년 : 그러지


5컷 어느 숲


자실장의 목소리 : 모두들, 이 인간이 나를 구해줬던 테츄~


6컷 : 상냥한 인간데스. 들어오는데스


7컷 실장석의 비밀기지


8컷 장로실장 : 수고 했던 데스. 실장석에게 친절한 인간에 감동했던 데스


청년 : 당연한일을 했을뿐이다


장로실장 : 인간과 실장석은 적이라고 전해들었던데스


9컷 청년 : 그래, 인간과 실장석은 지구상의 패권을 두고 전쟁을 벌였던 이후, 항쟁을 계속했다. 


그리고 실장석들은 대대로 인간을 노예로 만들어야한다고 위석에 전했다고 들었어.


장로실장 : 그랬지만 지금은 다른데스. 이 이야기가 실장석과 인간의 관계개선의 초석이 되는 데스. 


10컷 들실장 : 이건 장로실장이 주는 상자데스. 절대 열면 안된다고 말했던데스


청년 : 응 알았어 나는 갈게


11컷 마을 ??? : 이봐 그 상자를 이쪽으로 넘기시지


12컷 : 동네불량배들이 청년은 자실장을 위하여 돈을 쓸 정도로 호구라고 생각하여 금품을 뺏으러 왔다.


청년 : 아... 안돼


불량배 : 돼!


(불량배 1이 청년의 상자를 뺏는다)


13컷 : 불량배 1이 청년의 상자 뚜껑을 연다


14컷 : 폭발음과 함께 불량배의 팔이 날아간다


15컷 : 


실장석 : 인간씨, 결국 상자를 열었군


자실장 : 테?


16컷 실장석 : 인간은 하지마라는 경고를 들으면 절대로 해버리는 습관이 있는데스. 그걸 이용하여 실장석의 마을을 지킨다는 작전이 있었던데스.


저건  제1호데스


자실장 : 설마 인간씨 죽은 테치?


실장석 : 인간을 믿으면 안되는데스. 이 마을의 실장석의 숫자가 많아지면 인간들을 노예로 만드는 데스. 그때까지 인간들에게 이 마을을 들키면 안되는데스


17컷


1주일뒤 폭격기가 날아와 백린탄(네이팜탄) 폭격으로 들실장의 비밀마을을 불태웠다.


???: 데샤아아아아


18컷


비밀마을이 불탄뒤


무장한 사람들이 찾아왔다. 


19컷


실장석 :  실장석 토벌부대암살특공여단데스?


자실장 : 텟? 그때의 인간테치?


20컷 


청년 : 그래, 분충아. 나를 테러하려고 하다니 각오해라


실장석 : 분명 죽었을텐데


청년 : 불량배가 대신 죽었지




결말


살아남은 자실장은 청년에게 끌려가서 학대치사당하고


살아남은 다른 들실장들은 연구소에 끌려가서 실험끝에 대부분 죽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