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들땐 아이들을 한데 뭉치고 긴 몸으로 품으며 잘 것

이러다가 한 놈 눌러서 보내버린지도 모른 채

-레후? 자가 한명 줄은 레후? 프니후? 프니후.-

하며 까먹는게 백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