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석 탐지기가 널리 보급되기 이전의 일이었다. 


그때까지 구제라고 하면 구제반이 출동하여 공원의 실장석을 때려잡는행동이다. 


그러다보면 어떤 사람들이 구제를 방해하러온다.


"왜 실장석을 때려죽입니까? 당신 아이도 때려죽이면 좋겠습니다?"


"이봐, 저 사람들을 끌고 가게"


"구제하지마라~!!!!"


그러든 말든 구제는 계속되었다. 


대부분의 실장석들이 전멸되었고 일부 지능높은 실장석들만이 숨어나왔다.






다음날 평화로운 공원


구제를 방해하던 사람들이 나와서 실장석들을 찾아헤매며


그녀들을 위하여 별사탕들을 뿌렸다.


"실장석들아 나와라~"


과자, 빵을 뿌렸다. 새벽과 저녁에만 했던 행동으로 다른 사람 몰래했다.


10일뒤



그 행동이 계속되자 숨어있던 실장석들도 나와서 인간들의 음식을 받아먹었다.


"좋은 인간씨도 있던 데스"


구제를 방해하던 사람들은 실장석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그들과 어울렸다.


며칠뒤, 또다시 구제반들이 와서 구제를 시도하려고 하자


구제를 방해하던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그들과 몸싸움을 했다. 


"젠장 다음에는 사람들을 더 끌고 온다"


구제반들은 결국 물러갔다. 


구제를 방해하던 사람들은 말했다.


"실장석들아 나와 함께 다른 장소로 가자. 그 장소는 몹시 안전하다. 하지만 실장석들의 숫자가 적으면 다시 돌아와야할수있으니


다른 실장석들도 함께 가야한다"


들실장들도 동의했다. 그녀들은 머리가 좋았기때문에 다른 실장석들일가도 함께 데려왔다. 


구제를 방해하던 사람들은 그녀를 데리고 거대한 봉투에 넣었다. 


그리고 소각장에 갔다. 


"안심해라. 곧 도착한다"


그녀들은 머리좋은 실장석 일가들이 들어있는 봉투를 소각장에 던져넣었다. 


"데샤아아아아아아"



구제를 방해하던 사람들은 사실 머리 좋은 실장석들을 쳐죽이기위하여 온 사람들이다. (이하 지능구제반)


구제반들은 악역을 맡고 지능구제반은 선역을 맡는다.


특히 구제반들을 향해 오버액션을 하는 짓을 하면 실장석들은 "자신을 위하여 미친 짓을 하는 인간은 자신들의 아군이다"라고 생각하여


의존하고 믿는다. 


그걸 역이용하여 머리좋은 실장석들을 전멸시킨다


사람들도 자신을 위하여 부당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자기 편"으로 착각하여 의존,믿는데 


실장석들도 그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