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공원에 가서 위석탐지기로 


숨어살던 실장석 일가를 잡아왔다.


"인간씨 놔주는 데샤아아아"


"엄마라도 풀어주는 테챠아아아"


숨어사는 실장석일수록 머리가 좋고 학대하는 재미가 좋다. 


어차피 교활한게 더 인간에 해롭다. 


A의 학대방의 수조에 일가를 가뒀다. 


"인간씨 부탁하는데스! 놔주는 데스"


"싫어"


A는 실장석들을 마구 때렸다.


"아픈 데스"


"그만두는 테챠아아"


"장녀~~!!!!"


"엄마~~~!!!!"


그는 실장석의 위석을 적출, 강화했다. 


"일하러가야지"


A는 밖에 나갔다. 


그 사이에 실장석 일가는 탈출하여 학대방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학대방의 흉기로 무장했다.


"너희들은 이 흉기를 들고 있는데스"


"모두 준비 O.K테치"


"인간이 여기에 들어오면 모두 공격하여 제압하여 탈출하는 데스"


"여기 인간은 방안의 시계를 보고 있는테치. 특정바늘이 특정 숫자에 가면 돌아오는테치"




A는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아이고 힘들다. 집에 가면 실장석 일가를 학대해야지"


퇴근후 A는 집에 갔다. 


학대방에 들어간 A는 깜짝놀랐다. 


학대용 실장석들이 자고 있었기때문이었다. 


그녀들은 긴장상태로 대기했으며 그 상태가 지속되자 점점 긴장이 풀어지고 잠을 잔것이었다. 


"인간씨 용서못하는 테츄"


"각오하는 데스"


"이걸로 너를 공격하는 테츄"


"이런..."


그는 자신의 학대방법이 잘못되었다는걸 알았다. 


A는 친실장부터 무장해제뒤에 수조에 넣었다. 


"데? 인간씨가 왔던데스"


"엄마!"


A가 미처 무장해제하지 못한 자실장이 숨어있다. 


그녀는 A의 빈틈을 노리는 중이다. 


A는 위석들이 담긴 병을 꺼냈다. 


"인간씨! 안되는 데스"


"인간씨! 엄마와 자매들이라도 살려주는 테챠"


"인간씨"


A는 간단하게 위석을 모조리 깨부수고 일가는 고통속에 죽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