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파가 남겼던 공원항쟁사가 몰래 출간되어서


연구시설, 행정기관에 몰래 발매되었다. 


그가 원거리 촬영, 도청린갈로 얻은 실장석들의 생태이다. 


어느 공원이 있었다. 


그 공원의 들실장의 보스는 교활했다.


"강력한 권위가 안정을 낳고 안정이 발전을 낳는데스"


보스는 자신의 부하들을 구역에 보냈으며 명령은 전령실장을 보내서


정책을 설명했다.


그러나 공원의 식량사정이 날로 악화되어갔다.


"배고픈데스!"


결국 간부 실장들이 몰래 집단린치를 받아서 죽어갔다. 


"데샤아아아"


간부 실장들과 보스는 의논을 했다.


"식량 사정이 혼란을 부른데스"


"하지만 안정되어야 식량 사정을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스"


결국 서로 싸우다가 죽어갔다. 


살아남은 실장석들은 몰래 숨어살아갔다. 


어느날, 인간들이 계속 음식을 뿌리자 분충 아이(비상식량)에게 먹이고 문제가 없자


결국 인간들이 주는 먹이를 대놓고 받아먹었다. 


"동족도 믿을수없지만 이 인간만은 믿는데스"


살아남은 실장석들은 자신들을 아끼는 인간들과 함께 노래부르고 춤도 추고 이야기도 나누며 살아갔다. 


어느날


"안타깝지만 이 공원은 철거된다. 다른 공원으로 옮겨주마"


그리고 현명한 실장석들은 인간들과 함께 사라졌다


여기까지가 관찰파의 기록이고 그가 행정기관을 조사하여 얻은 기록에는


"공원실장석 구제일지 - 공원의 식량사정을 고의로 악화시키고 살아남은 실장석들은 인간을 이용하여 유인한뒤에 소각처분함"


이 나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