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 은행열매수확하기
은행열매 특유의 냄새때문에 사람은 물론 동물조차 먹지 않는 열매이다
인간도 은행열매-초록색알맹이 만 먹을정도의 과육 향기다
가을이 되면 은행열매가 무르익고 떨어질때즘 되면 들실장 즉 참피들이 모여서 가져간다.
참피에 있어서 겨울은 목숨과 같이 중요한 상황이므로 가을이 되면 여기저기서 음식물,견과류등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그런 참피들에 있어서 은행열매는 금과같은 수확물이다 물론 앞서설명한것처럼 특유의 향때문에 다른 동물의 안먹지만
아마도 식분과 동족식을 하는 참피에 있어서 그향은 맛있는 향일꺼다. 아마도 똥향이 나서 그런가?
먼져 사냥꾼은 사냥감의 행적과 동선,행동약식을 잘살펴야된다
참피들에게 들키지 말고 서식지까지 잘살펴야된다
보통 들실장들은 화단,나무,구석진곳 밑에 상자나 스티로폼 안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박스 형체를 유지시키는 누더기 같은 종이 박스가 보인다 거의 확실할꺼다.
만일 그 열매수확한 참피가 상자,박스에 들어가면 그곳이 그 본진이다.
곧장 습격은 안좋다 몇칠간 더 수확하게 하고 다른 참피들 서식지도 알아봐야된다.
적당한 시점-하지만 짧은시일내에 참피들은 사활을 걸로 수확하기때문에 은행열매도 곧바닥이 날꺼다.
그렇게 알맞은 시점이 되었을때 습격할곳 몇곳을 알아본 서식지로 습격을 준비해야된다
먼져 준비물로 폐식용유,기름류 최소 1m길이 막대기(끝은 창촉,파이크 처럼),봉투몇개,불태우기위한 신문지류,라이터,코로리(독약),물 등 필요하다
습격시 방법은 다양하나 박스뚜껑을 뜯는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뒤집는것처럼 도망가는것을 사전차단하는 방법도 추천하지
친실장이라불리는 어미는 덩치가 가장 커서 뒤집힌상태면 더욱 사실하기 좋다. 어미 사살시 가장큰 공포를 확산시키기에는 확실하기 때문이지
물론 어미가 있는 집은 드물꺼다 앞서 설명한것처럼 먹이 찾기 바쁘기때문이다. 중실장이라 불리는 약깐 큰놈들도 우선사살대상이다.
그렇게 갑잡스런 습격으로 참피들은 여러가지 반능을 보인다. 일단 소리가 매우시끄럽다 귀마개도 필요해야겠다 싶겠지만 참을정도 소음이다.
먼져 도망갈려하거나 울면서에 여기저기 도망갈려고 페닉상태로 소리지르거나 하는 그런놈들 우선순위로
차례차례 막대기 뽀족한곳을 입에 넣어서 그대로 뚷으면 된다. 뚷으면서 내구성이 정말 약하다고 생각들겠지만 놀랄것도 없다.
아직도 상황 모르는 저실장은 밟아서 죽이면되고 엄지실장이라 불리는 놈들과 자실장이라 불리는
놈들은 처례차례 입을 뚷거나 밟으면 된다. 하지만 울고있는 놈들은 살려야된다-물론 권장이지 장난삼아 살리거나 고통은...취향인깐
이놈들은 이미 똥을 지려서 도망도 못가는 상태이며, 이상하게 사람은 참피말을 린갈(언어해독기)없이는 해석못하지만
참피들은 사람말은 해석한다. 아니 해석하는것처럼 보이는건지는 모른다. 그말은 즉 추궁해야된다 물론 이미 페닉상태이므로
추궁이 안될씨 바닥,집안 곳곳을 막대기로 쑤시고 부수면서 다녀도 안돼면
살아있는 참피-특이 저실장 을 위협하거나, 유독 참피가 울면서 가리거나 막는곳이 있다면 음식창고이다.
그런놈들은 제역할이 끝난것으로 곧장 막대기로 사살해도 상관없다.아니 해야된다 울고난리치기때문에
아직도 상황판단못하거나 이제서야 울고부는 저실장은 밞아서 처리하면 된다.
음식창고-참피들은 겨울나기 위해서 가을내네 모은 자기들만의 보물창고이지만...우리는 은행열매만 찾으면된다 왜냐면,
도토리,견과류는 내구성이 약해서 벌래파먹은것이 많고 다른 견과류는 이미 썩거나 참피 생활특성상 오염에 취약하므로 버려야된다
오직 은행만 찾는 이유는 은행열매-과육은 곧장 참피들이 먹기때문이 상대적으로빨리 건조해져서 취특히가 편하다.
그리고 껍질도 단단해서 저장한 다른 견과류등 먹고 음식일 떨어질 막바지쯤에 먹기때문에 -아마도 딱딱해서 억지로라도 먹여서그럴뜻
남아있기 마련이다.
그렇게 습격과 수확을 한후 곧장가면 되는가? 아니지!
집주변을 잘살펴야 된다, 참피특성상 화장실이라 불리는 구덩이가 있을거다
집 위장 능력은 안돼도 화장실 위장능력은 좋아서 찾기 힘들면 잔디밭이 아닌이상
유독 초록색 똥이 흘린 흔적이 많이 있는곳이 화장실 구덩이다. 이걸 막대기로 들추면
깊이가 생각보다 깊고 냄새가 심하지만 안에보면(안봐도 되지만) 수많은 저실장과 옷없는 독라 엄지실장 몇마리가 보일꺼다
이런 살아있는 놈들조차 추자라는 식량으로 활용하는 놈들이지 이건 산실장,들실장 공통적이 부분이다.
오랫만에 햇볕봐서 즐거운상태로 멍청해서 적인지도 확인못하고 있을때 습격시 사살한 자실장,저실장등 시체를 안에 넣어야된다
왜 사체부터 넣은건가? 싶겠지만 후술하겠다.
그다음 음식쓰레기,음식창고에서 버릴 다른 견과류등 을 넣고 집안에서 나온 모포,신문지들을 넣는다
그리고 들고간 폐기름류를 넣고 불치펴야된다.
참피 들은 크기는 작기만 위크라이라 불리는 소리는 매우 크기때문에 제일 밑바닥 저실장과 혹시 살아있을지
모르는 생존한 참피들을 확실히 불태워서 소리안나게 구워버려야하기 때문이다.참피 위크라이 만큼은 정신적으로 힘들기떄문이기도 하고
그렇게 산불안나게 조심하면서 불을 구덩이에 지피면서 부서진 집도 불에 넣을 준비하면서
가지고간 코로리(독약)을 교묘하게 여기저기 숨겨야된다.
추천하기로는 불꺼진후 그 구덩이에 넣기를 추천한다. 놈들은 ..방금 구워져서 따뜻한 음식을 먼져 먹을꺼니깐.
참피는 냄새는 정말 잘맞기때문에 알게모르게 들실장들이 숨어서
매의 눈으로 언제떠날까? 하고있을꺼다. 무시하고 은행열매 선별하고 있으면..
운좋으면 친실장(어미)가 급하게 울면서 올찌모른다. -물론 처음부터 사실하면 계념없는 들실장이 습격할찌도모르지
페닉상태로 괴성과 위협적인 모습으로 온다고 겁먹을 사람이 있겠는가?
같이 친실장과 수확간 성체실장같은 좀 큰놈들이 있다면
똑같은 방식으로 입안에 막대기를 사살시켜서 통과한 막대기를 불타는 곳에 살아있던말든 넣고
또 폐기름과 나머지 종이집조각 가지고간 신문지 를 넣고 확실히 불태우면 된다.
어미 인 친실장이 사살되면 자동적으로 나머지 참피들은 페닉과 겁을 먹고 사기가없는 상태이므로 도망가는것 제외하면 난이도는 아주 쉽지.
적당히 친실장,중실장이 불에 잘타서 익었다 싶으면
산불안나게 확실히 불정리를 잘하고 가면...
멍청한 들실장들은 시체를 파먹기 위해 그 구덩이에 몰려갈꺼다 그러면 숨겨진 코로리를 먹고 독약으로 끝을 장식하는거지.
이런식으로 눈여겨본 들실장 집을 차례차례 습격하면 끝이지.
은행열매수확과 별개로
그러면 산실장은 어떻게 처리 하냐?
간단하게 놈들은 발견하기 어렵다.들실장과 달리 더욱 조심성있기때문이며
놈들은 종이상자같은 곳이 아니라 구덩이 속 이나 땅굴 즉 동굴생황하는것과 같지
발견시 입구를 억지로 열려하면 문지기 같은 참피가 막대기 가지고 위협할꺼다
그러면 기름묻은 신문지,종이를 억지로 굴에 수셔넣고 입구를 완전히 막혔다 싶을정도면
막대기에 불붙혀서 안에 넣으면 된다. 폭주넣는 방법은 적극 비추천한다. 구덩이 안쪽이 생각보다 복잡하게 만드는놈들이있으니깐.
불난 종이류에 나오는 유독가스로 본능적으로 안쪽으로 피신가면 입구를 유독가스 안나올정도로 잘막고
한참있으면 흙위에서 연기가 날찌 모른다. 그건 숨쉬기위한 숨구멍으로
이곳에 폐기름을 넣고 막야야된다. 운이 좋다면 그 폐기름으로 일가족이 같이 불타거나 질식하겠지.
확실한 확인으로 곡갱이,삽으로 파는것도 좋지만 귀찮으면 굳이 할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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