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대문명 이후, 인간들은 몰락하여 원시시대로 돌아갔다. 


그들은 실장석들과 싸우면서 점점 사회를 갖추고 연대했다. 


실장석들도 결국 집단을 만들었다. 


두 종족은 식량, 영토를 두고 서로 싸우다가 결국 대전쟁으로 발전했다. 


처음에는 번식력과 잠입능력이 우수했던 실장석이 이기고 있었지만


인간은 체력이 더 우수했고 공업능력이 더 우수했기때문에 결국은 역전했으며


인간의 공업능력을 눈여겨봤던 다른 실석류(실장아종)들이 인간의 편으로 참전하여


실장석들을 멸망시켰다. 


(이때문에 실장아종들은 인간의 보호와 혜택을 받았고 끝까지 실장석 편이었던 실장씨, 카오스 실장들은 탄압받았다.


실장인들은 전쟁이 끝날떄 쯤에 인간의 편을 드는 바람에 걍 성노예쯤으로 취급받았다)


하지만 실장석의 번식력은 식량이 되기 좋아서 식용실장만이 살아남았고 오늘날의 실장석들은 식용실장들의 후예라고 한다. 





그래도 실장석들은 인간의 무관심과 애호가 계속되면 집단을 만들어서 항쟁을 일으켰고


인간 역시 실장석들을 언제라도 쳐죽일수있도록 학대문화를 발달시켜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