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엄지는 대회용으로 낼 생각 없음?
ㅇㅅㅇ(222.109)
2018-08-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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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일주일 말미 있으니까 그려보는것도 나쁘지않아 보이는데
아, 학대랑 관찰만 대회대상 아니었어? 내가 사실 학대장면을 리얼하게 잘 못그리겠어가지고...
노골적인 애호만 아니면 괜찮지않을까?
ㄹㅇ 아깝 저거 모아서 냈으면 좋았을텐데
저정도면 애호라기보다 소프트 학대정도는 되는듯. 존크라운 땡칠이 느낌도 나고 ㅋㅋㅋ
참피vs동물들:실장석vs미국너구리 어느 국립공원.'팍팍팍퍽퍽파사삭타다다타타탁' 실장석 한 마리가 땅을 파고있다.야생감자 를 먹으려는 것이다. '캭!끽끽 으르릉 꺅꺅'괴상한 소리를 내면서 꼬리가 얼룩덜룩한 회갈색 몸뚱이 의
검은복면 을 쓴 거 같이 생긴 실장석 보다 약간 큰 짐승 이 덤불 사이로 튀어나왔다. '줄무늬꼬리 멍멍씨!꺼지는데스!와타시의 감자 인데스!' 실장석은 팬티에 감자를 숨기고 나뭇가지 와 돌을 던졌다. 그러나 오히려 그 얼룩덜룩한 꼬리의 검은 복면 짐승 을 자극하는 것이 되었다.
'턱' '타닷' '으르렁 캭 컁컁 캬오옹!' 그 줄무늬꼬리 의 회갈색 몸뚱이를 한 검은복면 짐승이 2미터 이상을 뛰어서 실장석 발앞까지 왔다.'데,데에엑?데갸아아아앗~' 실장석은 배설물을 지리며 튀었다.'키캬아악!캬르르르르릌'화가난
줄무늬꼬리 의 회갈색 몸뚱이 검은복면짐승 이 실장석을 쫓아가서 단숨에 목을 땄다. 그러고는,조상들이 하던거처럼 물가로 가져가서 더러운 배설물,내장,옷을 손 같은 앞발로 비벼서 없애는 것이었다.
'저것봐!역시 미국너구리 야!' '요새 미국너구리 덕분에 실장석 수가 줄어서 다행이지 않아?' 한 백인 남녀가 그광경 을 보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