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거리


어떤 사람이 봉투에 무언가를 담고 가고 있다.


어미 실장석은 자신의 아이를 탁아하려고 다가갔다.


이어폰을 끼고 있던 사람은 뒤돌아서서 실장석을 때렸다. 


"지벳"


"데샤아아아"


"엄마~~!!"


자실장은 엄마를 따라갔지만 숨어있었지만 그 사람이 끌고 나왔다.


"엄마~!!!"


"차녀~~!!!!"


"인간씨! 차녀만이라도 살려주는데스!"


그 사람은 차녀를 끔살한뒤에 어미실장도 마구 떄렸다.


"데샤아아! 그만두는데스"


인간은 어미실장이 숨겨둔 못을 꺼낼수없을정도로, 팔 다리를 마구 때렸다. 


그리고 손으로 실장석을 눈을 찔러서 위석을 찾을때까지 헤집었다. 


"데샤아아아아아아!!!!"


그리고 위석을 꺼내서 부쉈다. 


파킨


인간은 자신에게 접근하는 어미실장의 존재를 어떻게 알았을까?


그는 항상 위석탐지기를 가지고 다녔다. 


실장석이 근처에 있으면 위석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모니터에 뜬다. 


그리고 실장석이 몇미터 이내에 있다는걸 음성으로 알려준다.


하지만 실장석들이 그 음성을 들으면 안되기에 이어폰으로 끼고 듣는다. 


어미실장석이 그에게 탁아하러 5미터 이내에 접근했을때 위석 탐지기는 그에게 음성신호를 보냈고


인간은 이어폰으로 그 음성 신호를 들었다. 


실장석 어미,장녀, 차녀의 최후는 그 시점에서 결정되었다. 


죽은 3마리는 양충이었지만 "아직은" 그랬다. 


앞으로도 어떻게 분충화가 진행될지 모르고


교활한 실장석은 어떻게 피해를 줄지몰랐다. 


인간은 죽은 장녀와 차녀의 시체에서 위석을 뽑은뒤에 마저 확인사살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