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실장석이 있었다. (이하 교실장)


그녀는 이웃의 실장석과 먹이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이봐 이건 나의 먹이데스~"


이웃도 교활했다. 


교실장은 이웃의 아이를 몰래 납치하여 두들겨팼다. 


"테챠아아"


"조용히 있는데스!"


"그만두는 테치... "


"그런데스"


"아줌마 왜 이러는 테치"


"따라오는 데스"


교실장은 이웃의 자실장을 끌고 가서 탁아하기로 했다.


"잘듣는데스. 너는 인간을 유혹하여 나를 사육실장으로 만들게 설득하는데스"


"알았던 테츄"


"절대 인간의 음식에 손대면 안되는데스! 먹어서도 배설도 안되는데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 탁아했다.



인간의 집


"이럴수가! "


"인간씨 도와주는 테츄"


"무슨 일이니?"


"저는 강제로 탁아당했던 테치"


"저럴수가"


"저희 엄마는 잘못없는 테츄"


"그럴거라고 생각해"


"이웃의 아줌마가 저를 납치, 구타했던 테치"


자실장은 옷을 벗어서 자신의 상처를 보여준다.


"안타깝구나"


"저를 엄마에게 보내주는 테치"


"너의 집을 모른다"


"내가 가르쳐주는 테치"


탁아당한 사람과 자실장은 공원까지 가서 함께 자실장의 집을 찾았다.


"장녀! 어디갔던 데스?"


"엄마, 납치당했던 테츄"


"인간이 너를 납치했던 데스?"


"아닌테츄. 이웃의 아줌마가..."


"이웃이라면 오늘 이사갔던데스... 설마 원한을 가지고 이랬던 데스?"


"모른테츄"


"가족들은 모두 무사하니?"


"그런데스. 잃어버린 장녀가 돌아와서 다행데스"


"그렇구나. 이제 가족들이 헤어질 일은 없구나. 함께 있으렴"


친자의 재회를 보던 사람은 삼단봉을 꺼냈다.


"데샤아아아"


머리를 맞고 쓰러지는 친실장 옆의 자실장을 밟아으깬 사람은 골판지 박스를 재빨리 들었다가 내리쳤다.


"테츄아아아"


"엄마~!!!"


"언니~!!!"


"여동생!!"


"레챠아아아"


비명소리가 울리퍼지고 인간은 골판지를 들어서 자실장들과 엄지실장들을 바닥에 떨어뜨리게 한뒤에 하나씩 밟아죽였다.


"지벳"


"아픈 테츄아아아아"


"그만두는 테츄우아아아"


"엄마~!!!"


그녀들은 죽어가면서 고통을 호소하고 엄마를 부르며 그만두라고 했지만 탁아당한 사람은 비명을 듣든 말든 그녀들을 끔살했다.


"인간씨! 저는 억울한데스. 정말 모르는 데스"


어미실장석은 적록의 눈물로 호소했지만 남자는 삼단봉을 그녀의 입에 넣고 


삼단봉의 끝을 주먹으로 때렸다!


"데부아와아아아악"


그리고 흉기를 꺼내서 실장석의 머리를 베어서 위석을 찾아서 부쉈고 다른 자실장, 엄지실장들도 밟아으깼다.


"데프프프프프"


죽은 일가의 라이벌이었던 교실장은 그걸 흐뭇하게 보면서 기뻐했다. 


탁아당한 사람은 죽은 어미실장의 눈물이 진짜라고 생각했지만 그녀들을 살려뒀다가 어떤 해코지를 할지 몰랐다. 


그래서 때린 시점부터 정신을 차렸지만 결국 마음을 다잡고 일가를 몰살시켰다. 


"이 어미 실장석의 자매,어미,아이가 나에게 원한을 갚으러 오면 어쩌지?"


인간(이하 학살맨)는 일단 공원을 벗어나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며칠뒤


학살맨은 또다시 탁아를 당했다.


"또 탁아니..."


"인간씨, 억울한 레치... 인간씨에게 탁아되고 싶지 않았던 레치"


"너도 혹시 이웃 아줌마가 탁아한거니?"


"그런레치"


교실장은 학살맨의 습성을 알고 이웃들을 차례로 제거하기위하여 탁아를 계속 했었다.


행정기관


"탁아를 자주 당하니 공원구제 부탁합니다"


"일단 받아들이죠."


며칠뒤


"공원구제는 언제하나요?"


"그건 개인의 민원만으로 공원구제를 하면 안됩니다. 애호파 문제도 있습니다"


결국 다른 사람들도 탁아피해를 당해서 공원구제가 이뤄졌다. 





구제 전날


"곧 인간들이 공원의 실장석을 죽이는 데스"


"뎃?"


사육실장은 공원의 들실장에게 공원구제를 알려줬다.


교실장 역시 들었다.


구제당일


구제반이 닥치는대로 들실장들을 쳐죽였다. 


그리고 돌아갔다.


"큰일날뻔했던데스"


교실장은 살아남은 들실장들을 보면서 생각했다.


"일단 살아남았던데스. 다른 생존 실장들은 교활하니 나의 라이프에 더욱 더 방해되는 데스!"


교실장은 그래도 결국 또 다시 다른 실장석의 자실장을 탁아했다. 



어느 건물


"인간씨! 살려주는 테치"


하필이면 학살맨이었다.


"결국 실장석들을 모두 없애지 못했구나"


학살맨은 그이후 실장석 학대 지식을 공부하였다. 


학살맨은 자실장과 함께 공원을 찾았다. 


"장녀!! 인간은 위험했다고 말했던 데스"


"엄마! 이웃의 아줌마가 나를 납치, 탁아했던데스"


교실장 역시 이걸 보고 있었다. 


"이제 이 공원은 나의 세상데스~!!!"


학살맨은 참피를 몰살하는 최강병기인 소리굽쇠를 꺼내서 한방 울려줬다. 


공원을 돌아다니며 소리굽쇠를 계속 두들기니 공원의 모든 실장석들은 몰살되었다. 


교실장 역시 죽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