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칠이는 죽었지만 땡칠이의 장녀는 아직 살아있었다.

애초부터 노동석으로 키우던 땡칠이였던만큼

땡칠이를 죽인 들실장 일가는 소실장으로 죽을때까지 부려먹을 생각이다.



고마웠다 땡칠아

천국에서도 강하게 살아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