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은 재롱순이를 도전 무한실석에 출연시키고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사모님의 요청으로 생방송 진행되었기때문에 


사모님의 남편도 어쩌지 못하고 오히려 엄청난 공격을 받고 권력을 잃게 되었다. 


원래 권력의 자리는 부족하지만 원하는 사람은 엄청많기때문에 자기관리는 물론 가족을 빌미로 공격당할수있다. 


"데샤아아아 주인님!!!"


재롱순이는 사모님에게 끔살당했다.


사실 사모님은 재롱순이가 아니라 "재롱순이를 가지고 권력 갑질"을 하는게 즐거웠을뿐이다. 


그녀는 머리가 좋았지만 권력이 주는 쾌락에 중독되어서 판단력이 흐려졌을뿐이다. 


두 사람은 낡은 아파트 근처에 구멍가게를 하면서 재기를 노렸다. 


"실례합니다"


어느 날 청년이 와서 사모님에게 권총을 들이댔다. 


총구에서 화염이 나오더니 총성이 울렸다. 


사모님은 쓰러지고 남편이 그녀에게 달려갔지만 피가 너무많이 흘러나왔다. 


청년은 경비원들이 오자 총격전을 벌였다. 


그가 가지고 있는 권총의 화력과 경비원들의 기관단총, 산탄총의 화력이 차이났다. 


청년은 수류탄을 던지려했으나 안전핀을 뽑는 시점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저게 뭐야"


경비원들은 멘붕했다. 


그렇게 사모님과 청년은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다.


훗날 경찰수사에 의하면 이건 사모님 남편의 재기를 방해하려는 라이벌이 


청년에 접근하여 화기를 줬다고 한다. 


그 청년은 이전에 사모님에게 걸려서 들실장에게 알몸도게자를 했던 학대파였다고 한다. 


라이벌은 그의 원한을 이용하여 사모님 부부를 없애려 했으며 일부러 수류탄도 조작을 가해서


금방터져서 증거 인멸을 노렸다. 하지만...


"제길,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주위인물 동선추적에 걸려서 결국 몰락했다. 


사모님의 남편은 멘붕하였으며 폐인이 되어갔다. 


"실례합니다"


두명의 남자가 왔다. 그들의 설명에 의하면 중동 IS 공작원이 난민으로 위장하여 들어왔는데


봉기를 준비중이며 진압이 필요하다. 당신이 협조해주면 재기를 도와주겠다, 이런식으로 말했다한다.


"나의 재기를 어떻게 도와줄거요?"


"당신에게 사업자금 대출에 보증을 서주고 납품권을 주겠소"


"왜 하필 나에게 온거요?"


"당신의 사업상 인맥이 중요하고 당신처럼 몰락한 사람은 재기를 위해서 목숨을 겁니다"


"내가 목숨을 걸지 어떻게 알죠?"


"고대 중국의 오기가 썼던 오자병법에는 몰락한 사람, 명예를 잃은 사람, 권력을 잃은 사람을 정예병으로 만들면 죽기살기로 싸운다고 합니다"


"좋소. 그렇게 합시다"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작가는 탈퇴해서 내 맘대로 뒷이야기 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