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시~오전10시
농촌 사람들이 여름 폭염때문에 일하는 시간이 앞당겨졌다.
노동석 역시 그렇다.
주인이 말했다.
"오늘은 쇠파이프에 비닐을 말아서 클립을 끼워서 고정시켜라"
노동석은 대답보다 행동으로 옮기기위하여 클립이 든 자루를 들고 갔다.
비닐하우스에 붙어있는 쇠파이프에 비닐을 말아서 고정시킨뒤에 클립을 끼웠다. 그리고 철사를 끼워서 고정시켰다.
비닐하우스의 비닐은 못이나 테이프가 아니라 이렇게 클립과 철사로 고정시키는것이다.
"데에에에에 더운데스"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머리띠를 두르고 있다.
이마에 생기는 땀이 눈에 들어가면 앞이 보이지않는다.
노동석 역시 마찬가지다.
노동석은 오전 10시가 될때까지 비닐하우스의 쇠파이프에 클립을 끼웠다.
"절대 10시까지 모든 작업을 끝내는데스"
오후에는 일을 하면 안된다. 오후에도 일을 하면 사타구니가 헐어져서 아프게된다.
더운 여름에 일을 너무 많이 하면 사타구니가 자꾸 헐어져서 아프다.
노동석은 결국 그날 모든 작업을 다 끝냈다.
이거 참피얘기가 아니라 니 일하는얘기맞지?
사타구니 이야기는 다른 농촌 일하는 아저씨 이야기임
실장석이 쇠파이프에 비닐을 말아서 클립을 끼운다라....실장석으론 힘든일 아님?실장석 손으론 클립을 끼우는것은 커녕 비닐은 쇠파이프에 말고 잡고있는것도 힘들꺼같음 - dc App
사타구니빼면 니얘기가 맞긴 하구나 - dc App
노동석은 재밌다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