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이 일어났다. 


폭도들은 공군기지, 해군기지, 지상군기지를 점령하여


항공기, 경비정, 전차를 강탈하였다. 


항공기는 지상의 도로를 폭격하여 진압군의 전차 진입을 방해했다. 


특무실장 항공대가 출동하기로 했다. 


"항공대는 대단히 위험하다"


"그래도 하는데스"


특무실장 Z는 드론에 기관총을 장착하여 날아갔다. 


Z는 드론에 조종기를 장착, 기관단총도 장착하여 날아가서 비무장 항공기를 상대로 결전을 벌였다. 


다다다다다다다


항공기들이 격추되자 다른 특무실장들도 항공대의 드론을 타고 시위대들을 폭격하여 다수의 살상자를 냈다. 


이것이 특무실장 항공대의 창설 비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