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실장 살육단이라는 도시 전설이 있다.
"사육실장 F가 죽었습니다"
"저런...."
"사고사였죠. 앞으로 실장석을 키우지 않겠습니다"
"예전에 F와 같은 옷차림, 악세사리의 실장석이 사육실장 살육단의 동영상에 나왔는데..."
"그럴리없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것일까?
사육실장 살육단의 정체는 무엇이며 피해자들은 왜 신고도 안하고 피해 자체도 부인하는걸까?
이 살육단은 어둠의 조직이다.
그들은 보건소의 사육실장의 주인 기록을 넘겨받는다.
그리고 사육실장의 배설물 흔적을 정밀분석한다. (1일에 1회 한다)
며칠뒤, 보건소에서 차량이 왔다.
"안녕하세요. 보건소입니다."
"무슨일이시죠"
"댁의 사육실장이 큰일이 났습니다"
"뭐라고요!"
"당장 보여드리죠. 집에 누가 있죠?"
"저뿐입니다"
보건소에 왔다는 남자는 네무리로 사육실장을 재우고 말했다.
"댁의 사육실장은 당신 몰래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다. "
"F가 저 몰래 무슨 일을 했나요?"
흉기를 꺼내서 사육실장의 배를 찌른뒤에 45도 갈라줬다.
그리고 녹음기를 틀었다.
"이 사육실장은 당신 몰래 당신의 휴지로 임신했습니다"
사육주는 놀랬다.
녹음을 들어서 놀란게 아니다.
사육실장이 멋대로 흑발실장을 임신하고 있었다.
"이럴수가.... 어째서 F가 흑발실장을..."
"당신의 휴지로 임신했습니다"
"큰일이군요."
보건소에 온 사람은 사육실장의 혀를 자르고 인두를 꺼내 그녀의 안구,혀를 지져줬다.
그뒤에 역(逆) 네무리를 주사하여 깨웠다.
일어난 사육실장은 비명을 질렀다.
"주인님의 아이를 멋대로 임신했으니 죽어야겠지?"
그뒤에 코로리를 주사했더니 사육실장 F는 고통스럽게 죽어갔다.
"이건 사고입니다. 당신의 사육실장은 사고로 죽은거죠."
"그렇군요. 사고에요"
이 역시 몰래 촬영된뒤에 사람만큼은 모자이크하고 퍼져나간다.
사육실장 살육단의 정체는 누구일까? 그들은 애호파들중에서 "사육실장은 무조건 수조에 감금해야한다 파벌"이었다.
절대로 사육실장은 풀어놓고 키우면 안된다는 이론을 퍼뜨리기위하여 권력을 등에업고 활동을 했다.
"사육실장은 수조에 감금하지않고 키우면 사육주에게 피해를 준다"
그걸 증명하기위하여 사육실장들의 배설물을 조사하여 흑발실장을 임신한 사육실장을 죽이고 퍼뜨린다.
몰래 임신했든 주인과 합의하에 임신했던 중요하진않다.
꾸준히는 시발 이새끼가 몇년간 이지랄해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39.7.*.* 이번의 참피는 특수부대, 총, 쿠데타도 안나오는데 뭔 시비야
뭔시비가아니고 발전을 좀하던가 조선인새끼라도 몇년째 한국말쓰면 좀 달라져야되지않냐?
발전하고 있음
이건 낫다 - dc App
근데 노잼에 가까움 - dc App
글쎄요 님의 옛날 작품이나 지금작품이나 별 차이점이 없다고 느끼는건 저뿐일까요? - dc App
나는 글이 반만올라왔을때덧글을 달았었죠 그래서 덧글을 지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