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실장은 공원에서 


고귀한 아줌마가 사육실장을 데리고 가는걸 보았습니다. 


그뒤, 들실장들이 사육실장들을 다구리하는걸 보았습니다. 


아줌마는 여론을 의식하여 들실장들을 쳐죽일수없었습니다. 


"데샤아아아아"


마라실장은 당장 들실장들을 쳐죽였습니다. 


"너무 고맙구나"


아줌마는 마라실장의 용기에 감동하여 그를 유흥업소에 데려갔습니다. 


"아가씨, 오늘은 마라실장과 하룻밤 보내줘야겠다"


"미쳤어요!"


"여기 돈은 줄게"


아가씨는 마라실장과 (이하중략)


아줌마의 사육실장이 되었답니다. 



특무실장 이야기 : 특무실장들은 실장석이 없고 실장아종들만 구성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