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스크는 일베를 풍자합니다. 



야후 코리아(현재 사라졌다) 카페 "참피 창작 동호회"에서 2018년 정기 회의를 하고 있다. 


그들은 참피를 통하여 번 돈으로 강남에 빌딩을 건설하고


고시원을 세워서 회원들이 임시 숙박도 할수있게한다.


운영자 맥나마흐 (알젠틴 출신)


운영자 라덱 (러시아 출신)


운영자 카틴 (쏘련 출신)


맥나마흐 : 참피가 사회에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덱 : 한번 논의해보자


카틴 : 나에게 생각이 있다. 


카틴이 말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크리스마스가 되면 동호회원들이 참피 옷을 입고 돈들고 고아원 찾아가 애들과 놀아준다


2. 참피 옷을 입고 재해지역, 복구지역, 행사 지원을 자원봉사한다. 


3. 참피 일러스트를 돈과 함께 고아원에 보낸다


4. 고아원에 무통장 입금, 우편환으로 돈을 보낸다. "실장석"이라는 명의와  "참피 창작 동호회"라는 명의이다.

 

의상 디자인 도입 계획을 세웠다. 



전국 참피 의상 디자인 입찰 공고를 했는데 이 과정에 상금문제가 있었지만 그건 넘어가기로 하고


마침 고양이가 폭동을 일으켜서 초토화된 마을에 복구지원 사업을 갔는데 참피 의상을 입고 자원봉사를 해서 까이고


고아원에는 일본 서브컬쳐풍 일러스트때문에 사람이 혐오하고


익명의 돈이 자꾸 들어와서 욕먹는등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의상 비용 지출, 교통비용으로 많이 재정을 소비하고 빚을 졌던 참피 창작 동호회는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