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에 '음' 이라고 남긴건


행복회로를 돌려서 그 글에 달린 덧글들의 내용을 부당한 것, 자신을 시셈해서 탄압하려고 하는 개소리로 전환하는 효과음임.




말할데 '~이얌' 하는건


철웅이는 진심이다. 고갤때부터 봤는데 저 새끼는 진짜로 진심으로 저걸 믿고있음.


그리고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는 50대 중년이 '~이얌~' 같은 말투 쓰는거 보면 존나 역겹게 느껴지는건 나뿐?